호주 SASR 출신 아재의 썰이라는데
저게 구라가 아니라 진짜라면 한국 특전사는 그냥
시발 저런 영미권 특수부대 오퍼레이터가 아니라
그냥 공수부대+산악경보병 수준 아니냐?
우리나라 특수부대는 장교들을 교육시킬 실전데이터도 없고
의무 주특기도 외과수술까지 집도할 능력도 안되고
항폭유도 할수 있는 사람도 적다던데 말임.
어학능력은 당연히 없고. 주특기 상관 없이 모든 대원들이
각종 중화기,저격소총은 다룰줄 앎?
실전에 대한 데이터가 없으니까 컴배티브도 러시아는 삼보하고
미군은 주짓수를 베이스로 하는데 한국은 실전과 괴리감이
큰 태권도 베이스로 태권도가 괜히 대한민국 국기니까
특전사에서 해야된다는 식으로 자존심 내세우고 그러는데
(개인화기랑 플래이트캐리어 비롯해서 단독군장 입고 태권도
나래차기를 어떻게 하냐 씨발. 서로 권총,나이프 뽑거나
뺏으려고 실랑이 벌이는게 전장이지)
솔직히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한국 특전사는 수준이 정~말
낮은것 같다. 실전감각이 하나도 없고 보여주기식 행정군대.
이런 나라에서 개병 출신 새끼들이 이 갤에 들어와 지들도
특수부대 있다고 자존심 내세우고 이빨 까는게 코미디임 ㅋㅋ
CCT 정도가 그나마 영미권 기준에 부합하는 그런
오퍼레이터들인데 말임. 미국의 그린베레,델타포스 이 새끼들도
한국 특전사에게 전술만 조금 알려주고 그 외엔 많이 안알려주는듯.
아니라면 우방국 특수부대가 그지경이 되도록 놔둘리가 없잖음?
지들은 영국의 SAS 그대로 벤치마킹해오도록 영국한테
도움 받았으면서 ㅋ 유딧은 다행히 이근이라도 있었지.
걍 실전상황 벌어지면 다털리고 뽀록날듯 - dc App
그건 아니겠지만 특수작전을 수행하기야 하겠지만 영미권 수준에는 못미치는듯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CCT 고평가임
cct는 그냥 미군 따라가는게 맞음. udt말고 미군 델타랑 교류하지.
서방 특수부대들이 한국군을 신뢰할까? 기껐 키웠더니 동남아 군인들 교육 훈련시켜주는데, 내가 서방이라도 전부 안알려줆.
ㄹㅇ 영미권 국가들은 제 5의 눈이라고 해서 미국,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이런 애들은 핏줄이 같은 한 식구고 운명공동체임. 기밀정보라던가 전술같은거 있으면 얘네들끼리는 존나 공유함. 그 다음이 독일,프랑스 이런 나라들임. 그 다음이 한국,일본 이 두 나라임. 이 나라들이 영미권의 동맹국이고 우방국이긴 하지만 문명,인종이 다르기때문에 신뢰도가 떨어짐.
미특부에 비하면 한국 특부들은 죄다 한참 수준 떨어지는거지 상대가 되노
절대다수가 반군이랑 싸우는 동남아 일반 보병보다도 실전경험이 없음 전쟁나면 특수전 병력이고 뭐고 지금 현역들이나 예비역들은 대부분 싹 갈리고 일반병들중에 차출한 애들이 주력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