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 선발과정 치루는데 합격률이 10% 미만
합격자 중 대부분 육군 레인저 출신들이 많음
-하사~상사,대위~소령 계급만 지원 가능.
공수 훈련 이수 받았어야함. 미군 입대 시험인 ASVAB에서
110점 이상 받았어야 지원지격 주어짐
(수학,과학,기계,전기지식,어휘 등의 과목이라고 함)
비밀 보안 등급도 취득 가능해야함
-선발이 시작되면 장거리뜀걸음,장애물유격코스,무거운 장비
매고 수영하기. 교관들은 갈구거나 하지 않음. 친절하고
자상하게 다독이며 힘들면 언제든지 그만둬도 된다고 유혹함.
여기서 절반이 떨어짐. 진짜 지옥은 육군답게
지상항법 테스트임. 야간에 29km를 18kg 군장 매고
혼자서 지도랑 나침반만 주고 독도법으로 산악지형을 주파시킴.
주어진 시간안에 못들어오면 탈락임. 이후 며칠간 잠을
안재우고 계속 스트레스를 주며 감정조절이 되는지? 판단력이
흐려지는지? 테스트함.
-선발을 통과하면 6개월간 OTC 양성과정을 거침.
첫번째는 사격인데 눈 감고도 총기 조립,분해 가능해야하고
달리면서 쏘고 어둠 속에서 쏘고 인질 옆의 테러범 머리만
정확히 맞춰야함. 오차는 허용되지 않음.
두번째는 폭파와 돌파임. 브리칭으로 문 여는법,
벽에 구멍 뚫는법,잠긴 금고 부수는법을 배움.
맥주캔 조각으로 자물쇠/자동차문 따기 등도 배움.
세번째가 통합기술임. 실제 인질 구출 상황을 시뮬레이션.
건물구조,테러범,인질수가 매번 바뀜. 변수가 계속 생기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연습함.
-네번째로는 트레이드크래프트임. 감시하는법,미행하는법,
미행당하는지 알아채는법,위장신분 만드는법들을 배움.
전투만 하는게 아니라 첩보 임무도 수행하기 때문.
정보원끼리 접선하는법, 분필로 표시해서 메시지남기는법,
추적하는법과 따돌리는법 등등이 있음
그외에도 스턴트운전, 방어운전, 비밀운전등 각종 운전술 등을
배운다고 함 다섯번째가 고위인사경호임. VIP 경호하는법을 배움.
위협평가하는법,호송대열 짜는법을 배움. 습격당했을때
대피시키는법도. 마지막은 최종훈련임. 지금까지 배운거
다 써먹으며 며칠간 연속으로 시뮬레이션 훈련 해봄.
수면부족,체력고갈,정신적압박 상태에서 실수 없이 완수해야함.
여기서 실수하면 6개월간 훈련 받은것도 전부 물거품 될 정도로
탈락임.
-자대 배치 받고 나면 매달 사격 훈련으로 대원 한명당
3만발씩 소모하고 매주 체력테스트가 존재하며
저격훈련도 받고 박격포,무반동포,대전차로켓,기관총 등
모든 중화기도 훈련 받으며 장갑차,전차,전술차량도 몰수
있도록 훈련 받고 주짓수는 세계적인 선수들 초청해서 훈련받으며
이미 부대원들 중 브라운벨트,블랙벨트도 많고 중동에서
도어브리칭으로 문 따다가 카펫에 불똥 튀어 화재가 빈번히
일어난 경험탓에 소방관들 초청해서 소방훈련도 받아 자체적으로
해결하게 하고 또 부대원들 중 학사,석사학위 소지자들도 많고
기본적으로 모국어 외에 다양한 어학능력 갖추고 있고
체력,운동능력 향상을 위해서라면 스테로이드나 EPO같은
약물을 쓰는것에도 간섭하지 않는다고 함. 훈련 중 실수가
잦으면 방출되고 항상 긴장해야하며 자기관리에 철저해야
델타대원으로 오래 소속될수 있음.
마두로 체포한 임무의 중요도를 보면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부대문화고 성격임. 오직 실력지상주의로만 굴러가는
곳이고 상명하복과 SOP보단 현장에서의 부대원들의 자율적판단,
임기응변을 더 존중하고 토론문화도 발달함.
네이비씰 보다 훨씬 상위 티어 실전을 치루는 나라는 역시
내가 누차 얘기하는데, 특수부대도 지능, 지력을 많이 봐야 한다. 작전 체력보단 지능에 달렸음.
체력은 특수임무하는 수색대,특공대같은 군인들이면 기본인거고 델타포스,SAS 이런 부대들은 그 이상을 요구하기 떄문에 택티컬 아이큐를 보는거 아니노.
영국,호주,미국 세 나라는 특수작전 경험이 너무 많음
경험도 경험이지만 결국 지능임. 특히 상부 작전부서의 작전계획능력..
대한민국에 똥별들 많긴 하지 ㅇㅇ 특전사가 너무 불쌍함
일단 작전부서에서 술먹고 배 나온 사람들과 지능이 떨어지면 무조건 빼야 함. 사화에서 보면 이런 경우 특유의 대충 상식 선에서만 생각을 함.
씰은 민간에서 지원하지만 델타는 현역에서 어느 정도 날고기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거라서 실제 난이도는 씰 보단 훨씬 높다고 봐야 맞음. 지옥주처럼 의지만 보고 뽑는 것 보다 제대로 정신을 차리고 판단능력을 유지하는지 보는게 더 좋 은 훈련 임 비몽사몽간에 하는 훈련은 그냥 의지력 하나만 보는 거라서, 작전성공과는 크게 관련없고, 오히려 포로로 잡혔을때 기밀을 부느냐마느냐 판펼엔 효과적일 수..
데브그루는 씰에서 선발하지만 델타포스는 데브그루까지 포함해 육해공 전군에서 난다긴다 하는 놈들이 지원하는 태스크포스팀임. 견줄수 있는게 영미권의 SAS부대들하고 미국의 데브그루말고 있긴 할까 싶음. 나이 많은 일부 한국 어른들이 미군 특수부대는 장비빨이라고 하는데 장비빨도 있지만 진짜 한 사람한테 욱여넣을수 있는 각종 스펙,능력치들을 존나게 교육시켰기 때문에 훈련시킨 몸값이 파일럿 수준으로 높음. 레베루가 다름 진짜로.
믈론 델타포스도 총맞으면 죽는 인간이고 교전에서 무쌍 찍을수 있는 그런 슈퍼솔져는 아님. 근데 스타크래프트의 고스트같은 존재인건 ㄹㅇ임. 고스트가 오히려 고증이 덜된거임. 일반 수색대원들이나 SWAT팀들은 할수 없는 온갖 전문성,범용성을 다 갖추고 있는것 같음.
그리고 ssu나 sart 같은 부대아니면 수중훈련을 저렇게 중점적으로 받을 필요가 없음. 수중은 그냥 침투 정도라서, 실제 전투작전과는 무관.
아직 한국군은 보여주기신 또는 막연한 감으로 운영중인 듯
널린게 돈,인적자원,실전경험이니까 야 이것도 교육시켜보고 저것도 교육시켜보자는 식으로 괴물 만들수 있는것 같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