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2639582?sid=100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48465?no=48465
* 아래 인터뷰에 나오는 이창건씨는 켈로부대 기획참모였던 핵심 중의 핵심 요원.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30605/3/ATCE_CTGR_0010010000/view.do
1. 한국전때 활약한 KLO요원들이 특전사의 창설요원인가? -> (O)
2. 켈로동지회측과 특전사측에서 역사적 계승성을 인정하고 있는가? -> (O)
3. 임무면에서 같은가? -> (O)
(두 부대 다 적 후방에 침투하여 산악 게릴라전과 후방 교란, 특수정찰, 정보수집 등 각종 비정규전을 수행.
물론 특전사는 현대에 들어와서 대테러와 항폭유도 등 현대적 임무가 자연히 추가되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특전여단의 제일 근본적인 임무는 한국전때 KLO(8240)가 수행했던 것과 유사한 후방교란 게릴라전임.)
반면 KLO와 정보사(HID)는?
1. 한국전때 활약한 KLO요원들이 HID의 창설요원인가? -> (X)
(두 부대는 비슷한 시기에 창설되어 같은 시기에 공존한 별도의 조직이었지, 전신->후신의 관계가 전혀 아님.
KLO(8240) 해체후 몇 명이 HID로도 편입됐지만, 이건 이미 활동해오고 있던 HID에 몇 명이 추가된 것일뿐, KLO요원들이 특전사의 창설요원으로 주요한 임무를 담당했던 켈로->특전사의 관계와는 전혀 다름.)
2. 켈로동지회측과 정보사(아니면 HID동지회에서라도)측에서 역사적 계승성을 인정하고 있는가? -> (X)
3. 임무면에서 같은가? -> (X)
(HID는 첩보수집과 응징보복이 주 임무기 때문에, 적 후방 깊숙히에 짱박혀 장기 게릴라전이 주 임무였던 8240과는 차이가 있다.
물론 넓게 보면 겹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특전사도 다 마찬가지다.
게다가 HID는 전시뿐 아니라 (과거엔) 평시에도 대북침투작전을 수행한다는게 KLO, 특전사 등 타 특수부대들과 가장 결정적인 큰 차이점이다.)
이렇게 특전사가 KLO의 후신임이 역사적으로나 직접 당사자분들의 증언으로나 부대성격적으로나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입만 열면 구라질에다가 특전사에 대해 병적인 증오심으로만 가득한 정신병자 개병 한 마리가 아무리 아니라고 부인해봤자 뭐함?ㅋㅋ
마치 국군의 대치욕 사건인 빤스런 사건이 해병대가 아닌 육군에서 벌어진 일이라거나, 육이오가 북한이 아닌 남한이 먼저 침략한거라고 우기는 개어거지랑 뭐가 다름?
게다가 정작 당시 HID 출신분들조차도 부정하는 켈로와의 관련성을 오직 특전사를 까기 위해 저 개병만 우기는 상황도 코미디ㅋㅋ
저 개병이 그렇게 말도 안되는 개어거지를 부리면서까지 남의 부대 역사를 왜곡하고 싶어서 발악 집착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
그건 해병대의 창설 간부멤버들이 죄다 일본육군 및 만주군(독립투사들 잡아들이던 간도특설대 포함)에서 복무했던 친일파들이었다는 창설 흑역사 컴플렉스를 희석시켜 보려고 타부대 역사를 깎아내리고 왜곡시켜서 물타기해보려는 야비한 꼼수인 것 같다 ㅋㅋ
ㅈㄹ 하네 ㅋㅋㅋㅋ
서울대 졸업자가 나와서 지방대 만드는데 도와줫다고 지방대가 서울대의 지방캠퍼스 될수 잇냐? 시발련아 ^^
아버지 UDT 어머니 특전사 큰아들 UDU 작은아들 해수색
연탄십새리들 완전 짱개들이네. 켈로공정 ㅅ발련들 ㅋㅋㅋㅋㅋ
밧정희 = 일본 육사 수석졸업
위에 부들부들 열폭하며 말도 안되는 헛소리 도배하는 개병은 아무 근거도 논리도 없이 빽빽거리는게, 꼭 바닥 뒹굴며 엄마한테 울부짖고 떼쓰는 한살짜리 수준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