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후방에서 비정규전을 주임무로 하나
실질적으로 유사시 공수부대로도 활용되는
육군 특전사를 개편할때가 왓다.
별자리 유지를 위해 대가리수를 채우고자
부대감축을 피하려고 만든 국제평화지원단 <= 이거
시바 무슨 특수전부대 맞냐? 파병부대 경비 교육하는
부대가 왜 육군 특전사에 잇냐.
거기다가 참수부대니 뭐니 망상에서 비롯되어 만들어진
13특임여단. <= 이거는 뭐 자살특공대니?? 자폭드론이 날라다니는
시대에 맞지 않는 구시대적 대가리 채우기용 부대다.
육군 군단 특공연대의 작계가 늘어남에 따라 부대가 해체
축소됏어야 함에도 이상한 부대로 변경해서 그냥 체급 유지
하고 잇는 육군 특전사 되겟다.
따라서 이상한 부대 2개를 해체하는 대신
제5, 13유격여단으로 재편해서 (유격부대 후예라메 시발것들)
미 육군 레인저 같은 정예 경보병 공격부대를 만들어
육군 특전사에 편제하고 화력지원 및 백업 부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한줄 요약 : 국평단, 13특임여단 => 5, 13유격여단으로 전환
13특임이 왜 특임인지 왜 따로 이름다른지 특수성이있으니까 1,국평,9 합쳐서 159특전여단 주둔지는 김포공항으로 들어감 3,13합쳐서 313특임여단 주둔지는 사령부로 7,11 합쳐서 711특전여단 주둔지는 그쪽 가까운 공군 부대 안으로 임무-특성상 주둔지가 있는 공군부대로 들어가야 바로 작계맞춰서 준비가능하고 주둔지 경계등으로 소모되는걸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