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타군 출신 헛 똑똑이들이 착각하는데
육군 방첩대609특공대(간첩잡는부대 이진삼)는 공수특전에서
인원을 충당했고 공수특전을 창설할때는 육군 수색대 보병대대에
남아 있는 캘로8240 유격군들을 모아서 했고 특공 정찰대
창설때도 수색대에서도 보내고 특전사 수료 한기수 반을 특공으로
보낸적도 있고 각 지대 공작대(HID) 출신 장교들이 사단 정찰대장
으로 오고 가고 했다 그리고 1950년대는 참전군인들 육군
유격군 출신들이 넘칠때라 KLO8240은 미군소속이였던것 빼면은
전부 6.25 참전 용사들이 바글바글 할때라 지금처럼 특별하게
생각 할때도 아니다 군가? 당연히 서로 공유했다
해군 UDT에서 UDU 로 오고 가듯 정보사 통합전 육군장교들은
왔다갔다 다했다 규모가 커서 티가 안날 뿐이다
지금도 장교들은 왔다갔다 한단다
여기에 KLO8240출신 인원들 강하 장면 나온다
1968년 외신기자가 찍어 미국신문에 실린 전방 수색대 사진이다
안물어봣어 연탄새리야
그럼 보지마 병색단 새뀌야 ^
미친 연탄병신색
@글쓴 특갤러(106.101) 자세히 아시는것보니 연세가 좀 있으신듯합니다
@ㅇㅇ(118.235) 연탄노인이다
@ㅇㅇ(118.235) 해병대 개구라계기 군 역사 덕후로 진화하고 있는 사람임돠 ㅋ
증거을가져와라 개소리하지말고.
병,부사관은 해당없지만 정보병과 및 보병 중 정보관련 직능 장교들은 왔다갔다 한거 맞음. 사단정찰대, 군단 정찰대대 가장많이 왔다갔다 했고, 특공연대에도 상당수 있었음(군단 특공연대가 예전에 자칭 특수공작대의 줄임말이라고 스스로 칭했는데 이게 결국 당시 정보사 지대 및 전방군단 파견공작대의 정식명칭이 특수공작대 인것에서 차용했음.) 특공연대 한참 창설할때 공수부대 하사관후보생들 특정 몇몇 기수를 몽땅 특공연대로 강제로 보낸적도 있음. 정찰대 창설떄는 주로 당시 5개 대대까지 있던 전방 특공연대에서 4,5대대를 해체하면서 정찰대대로 전환식으로 창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