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을 한국의 델타포스,한국의 SAS라고 칭하는건 개폐급이나 할법한 말도 안되는 개소리임. 

707은 그냥 특전사 내에서 수도권 대테러 대응에 최적화된 고수준 전술 특임대일뿐임.

특전사는 SAS와 델타포스 특유의 선발+교육을 하나? 안하잖아요? ㅇㅇ

한국이란 나라가 SAS같은 부대를 제대로 만들려면 장비,전술만 도입할게 아니라 군조직 자체가 바뀌어야함.

윗대가리들부터 다 잘라내야함. 부대원들 체력이 좋다고 무조건 SAS같은 부대가 되는것도 아님. 
SAS의 세가지 원칙은
1.장기간의 고립을 기본값으로 상정하는 훈련
2.전략적 자율성
3.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정치권과 군이 허용
이거임. 
출신부대 상관 없어야 하고 계급도 의미 없어야 하고 나이,병과도 상관 없어야 하고 오로지 실력지상주의와
사고방식으로만 굴러가야함.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상관 없이 전 군에서 우수 인력을 모집하고 
선발하는 시스템으로 굴러가야함. 탈락율은 80~90%가 되야하고 10%의 인력만 합격할수 있고 
정치인들과 장성급 장교들이 정치적 리스크가 큰 임무들에 대해서 실패했을떄 대해
정치적으로 욕먹고 탱킹해주고 한국식 SAS부대를 보호해줄 각오가 되있어야함.
한국이란 나라는 특수전에 대해 일일히 계획 하나하나에 간섭해서 통제하려 드는 스타일이고 대원들이 
전략적 자율성을 갖고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수 없는 구조고 실패라도 했다치면 문책,책임추구를 존나게 하고
꼬리 자르기 시도하고 대원들의 잘못으로 돌리며 갑질하고 그들을 토사구팽 해버리는 쓰래기같은 리더쉽과 조직문화와 민족성을 갖고 있는데
특수부대가 장기잠복,고립정찰,단독판단,직접타격과 게릴라를 포함한 부인되어야할 흑색작전 임무들을 어떻게 제대로 수행하냐?  
한국같은 작은 나라는 사실 미국식으로 거대하게 공정화되고 엄청나게 여러개로 쪼개지고 분업화된 특수부대 시스템보다는
영국식의 사고방식이 더 맞을수도 있는데 지휘문화,책임구조,실패를 대하는 사회 태도면에서 절대 영국,호주,뉴질랜드,캐나다,프랑스같은
나라들을 따라갈수가 없기 때문에 SAS같은 부대를 만들어낼수도 없고 감당해낼 역량도 없는 국가임. 
그냥 어설프게 미국식 특수부대 모델들 따라다가 북한,러시아처럼 막 특수부대 규모만 쓸데없이 존나 커서
스페츠나츠처럼 낙하산 펼치고 공수하는 공수부대원들 물량 존나게 찍어내고 거기서 특임대 하나 딱 만들어놓고
걔네한테 대테러 전담 시켜서 쟤네는 코리안 스페샬포스,코리안 그린베레고요. 바로
얘네가 코리안 델타포스,SAS입니다요라고 존나게 스스로 딸칠수밖에 ㅋㅋ
죽었다 꺠어나도 이 나라는 SAS,델타포스 수준의 부대를 가질수 없다.  





출신 부대 무관,계급 무의미,병과 무관,사고방식 중심,
탈락률 80~90% 이걸 가능하게 하는 건 사람이 아니라 ‘구조’여야 하는데
한국은 계급 중심,보직 중심,진급 중심,사고 회피 중심
이 구조에서 SAS는 태어날 수 없음

한국은 현실적으로:

실패 = 문책

사고 = 꼬리 자르기

대원 = 소모품



미국식 시스템은:

규모,분업,자원,실패로부터 배우는 흡수력이 전제임.

한국은 이걸 못 가지면서:

규모만 키움,특수부대 숫자만 늘림,특임대 하나 뽑아놓고

“우리도 델타/SAS” 셀프 위안

결과론적으론 철학과 정체성 없는 대형 특수부대 + 상징용 특임대

스페츠나츠가 망가진 경로랑 유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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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장교랑 주임원사들이 한국군 존나 개판이라더라.

이런 조직에서 태어난 특수부대라고 다르겠냐? 몸담고 있는 조직의 근본이 쓰래기인데 말임.

특수전 교육 과정은 개판이고 우수한 선발과정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