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사 전역이면서 금별이상 달았다는건
전역할때까지 작전은 안하고 강하만 했다는거죠.
강하는 침투수단이지 임무의 목적이 아니죠.
강하후에 본작전이 시작되는거지요.
본작전에서 진짜 체력과 끈기, 특전대원으로서 갖춰야할
덕목과 기술이 만들어지는것이지요.
그만큼 군생활 편하게 했다는걸 반증하는건데
외부인사들은 그걸 모르죠.
제 선임관도 11년차 상사였지만 월계공수마크였었어요.
특교대에 있는 교관들도 고생많지만 진짜 고생하는사람들은 여단 작전팀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일선에 있는 작전팀에 있는사람들을 교육을 많이 보내야지 물러난 교관들끼리 교육들어가고 패치 주렁주렁달고 있는게 이게 맞나 싶고 작전팀에서는 고공을 못받은사람이 특교대에 교관으로 가니까 교육나오는것이 참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제가 가장싫어하는 사람이 소영민 중장인데 그사람은 사령관임무, 작계에 고공도 없으면서 고공특별반 만들어서 레저스포츠 즐기고 단기속성으로 혼자수료하고 제복 규정에 맞지 않는 금색할로패치 붙이고 다녔었죠ㅎㅎ 작전팀에서는 고공이 작계에 없다고 그렇게 막아댔으면서요. 여러분 특전사 현실이 이렇습니다. 특수부대 가시고 싶으면 제발 해특단 가십시오. 자격없는 육군장교들한테 여러분들의 능력을 유린당하기 싫다면은요.
사진만봐도 참ㅋㅋㅋ
원사가 별하나인데ㅋㅋ
중사 전역이면서 금별이상 달았다는건 전역할때까지 작전은 안하고 강하만 했다는거죠. 강하는 침투수단이지 임무의 목적이 아니죠. 격하게 공감합니다 작전팀 구경도 안해본 행정반 출신이 강철부대 나와서 아는척하는거 보고 웃기더라구요
이번 마두로 체포 작전만 봐도 침투수단은 헬리본이 우수하다 과거 공수부대하면 치켜세우던 시절이 아니다 도시작전에 병력 대량으로 뿌려봐라 집결이나 되겠냐 건물위로 떨어지는놈은 계단으로 내녀오냐 ㅋㅋ
오래전 현역시절 같은 팀에 707에서 야전 방출되어 나온 중사 선배가 있었는데 6년차 중사였고, 월계윙 별세개 달고있었음. 707에서 고공지역대라 강하를 아주많이 했다고 함. 황금색윙은 안다시냐하니까 자기는 그거 달기엔 횟수가 한참 부족하다고 했던 기억이 남. 707이 개편되고 하면서 잠시 5공수 소속으로 들갔다가 다시 분리되고 하던 그 시점인데, 당시 장기자는 거의 야전방출 안 시킨걸로 아는데, 운이없었는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었는지 7년차 전역할때 까지 신세 한탄을 많이 했음. 707에서 체력단련을 무지하게 빡세게 한는거 외엔 예하 여단이나 바닥에서 구르는 친구들 보단 그나마 조금은 나은생활을 한거 같다고 말함. 체력은 진짜 끝내줬음. 참고로, 옛날 90년대 707다큐멘터리 에서 얼굴나온 사람임.
솔직히 모르는 사람들이야 '강하 몇회했다! 골드윙이다!' 하면 '와!' 하는 거지 현역들은 인정 안 함ㅋㅋ
저거 사진찍는 전역복은 그냥 가라로 후배들이 전역하는 선배 이거저거조거 군장점 39-2차 이지랄 하면서 달아주는거임 별의미없음 특전예비군 들어오면 다 달고있는데 모두가 가라라서 진짜인사람도 가라가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