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병대는 임무에 비해 너무나 큰 욕심을 내고있다.

해병대의 논리라면 모든 3성장군 예하 사령부는 모두 456789군체제로 독립을 원할것이다.


2.지휘통제에 차질이 생길것.

해병대가 육군의 지원없이 작전수행을 할수없을 뿐더러

육군 본대가 없으면 해병대의 존재자체가 필요 없어진다.

결국 해병 고유임무 상륙전이라는것이 결국 본대의 교두보 확보 때문 아닌가? 그리고 사람의 인격과 본능상 책임을 미루는 현상이 꼭 벌어질것이다. 원래 컨트롤타워가 하나로 통합관리방식이었다면 해병대의 고집으로 분산형관리방식으로 전환되어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이 펼쳐질것이다. 분산형관리방식으로 간다면 거기에 대한 전문성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임무자체가 작은지라 소규모의 전술에는 전문성이 있겠지만 전략에는 무리가 있다는것이다.


3.해병대에게 작전권과 4군체계로 갈 이유가 하나도 없다.

1.을 첨언하여 반복 되지만 4군을 해야할 이유가 정확한 이유가 무엇인가? 군복이 다르다고? 명찰이 다르다고? 그렇게 치면 특전사도,정보사도 UDT도 독립을 해야 맞는것 아닌가? 특전사는 같은 3성 사령부이기까지 하는데도 가만히 있는데 왜 유독 해병대 너희만 옛날부터 독립을 원하며 설치냐는거다. 너희는 전략부대가 아니라 전술부대밖에 안된다. 제발 주제를 좀 알라는거다.

작전을 하자면 해병대는 일부일뿐인데 왜 전체작계에 작전권을 달라고 고집을 부리냐는거다.


4. 4군체계론이 정치적 요소가 다분하다 못해 실리를 저버렸다.

결국 이재명 정부에서 채상병사건과 더불어 보수정권때리기에 더해 해병대 전우회를 정치적으로 사용하고 작전권을 줌으로서 비효율적 지휘체계를 만드는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렇다고 윤석열정부와 임성근 사단장이 잘했다는 뜻은 절대로 아니라는걸 알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