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 황병산 해병대  산악종합 훈련장


2010  추정되는 15년전  촬영영상


체감온도  영하 20도 30도 를 오가고


풍력발전소가 있는  해발 1400미터


한국에서 가장 혹독한  동계 환경인 황병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매년


전술훈련 및 천리행군 5주 실시



특전사는  4년에 한번 10일 실시


그중에서 방송 촬영에 나오는  팀은


특전사 여단 특임대.    707





2010년


현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해당하는  


해병대 수색대


특전여단 특임대의  동계전술 훈련이 


동시에  촬영 되었고



훈련기간 해병대와  특전사의 훈련  동시촬영


잘나온 장면만 담는 편집없이  


실제 훈련  전문성과 숙달도를


눈으로 정밀하게 목격한  촬영팀



" 해병대가 특전사보다 낫다 "


감탄하면서  증언을 남김


영상  4분  쯤 부터  들어봐라


 오디오에 담겼다



병체계라 숙달하기에는  


특전사보다  기간이 짧아서


부족할거라고 상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현장은 전혀 다르다



순수 훈련기간은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훨씬길고


훈련장 지원이나 설한지 훈련장비가 더 좋다


훈련강도는 당연히  말할 필요도 없다





해병대는 국내최고 수준의  훈련장을 


많이 보유중이고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Sere에 해당하는  육상 생존 전술을


동계기간에  매년  천리행군 포함


5주씩 한국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실시한다


미해병 리컨이나 영국 코만도도


훈련 올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sere과정을 udt는 기초 과정에 합쳐놔서


Udt교육이 좀더 긴건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훨씬 


춥고 험지인 강원도  동계산악 훈련으로


Sere 훈련을 실시


수색교육 휘장의 스키 폴대는  


동계 sere  생존 전술  훈련의 상징이다


평균 복무기간은 짧지만


한국에서 가장  힘들고 전문적인 훈련들을


몰아받던 부대가 해병대 수색다다


방송국 촬영팀이   증인이다


4분경 오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