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섬나라라서 해군 위주로 키우고
다른 나라에 영향력 개입하며 혐성국짓 하고 싶을때는
소규모로 은밀하게 개입하며 뒤에서 구린짓 하다보니
정보부인 MI6와 올라운더 특수부대인 SAS라는
조직이 발달한거잖음. 근데 한국은 언제나 북한과
국경 맞닿아있고 휴전국가라서 영국,일본처럼 뒤에서
극소수정예 집단 만들어서 은밀하게 개입하기보단
정치적 메시지를 위해 대량응징보복을 경고해야하는 국가라서
특전사 규모를 키운것도 없지 않나 싶음.
장성급 장교들이 자기들 티오 만들기 위해서 특전사
여단장 자리를 마구 만들어낸 병신같은 목적도 없잖아
있겠지만 ㅋ 생각해보면 프랑스 빼고는 영국,호주,캐나다,
뉴질랜드,일본 이런 나라들은 지정학적인 여건상
대규모의 육상 전면전을 피할 능력이 되는 부대잖음.
한국,러시아,북한,중국같은 나라들은 국경이 맞닿아있어서
대규모 대량 응징보복을 위해 정예 공수경보병에 가까운 무늬만
특수부대인 질나쁜 부대들을 막 찍어내서 질보단 양으로
승부하는거 아닌가 싶고 미국은 양이며 질이며 모두 최상으로
관리할 여력이 되기때문에 그런 특수부대 분업화 시스템인
SOCOM,JSOC를 잘 운영할수 있는거 아닌가 싶다.
SAS는 특수부대를 잘 키운 결과가 아니라
전면전을 피할 수 있는 국가만이 가질 수 있는
전략적 명품 아닌가 싶음. 영국이 부럽노 시발
우린 승리를 위해 섬세한 특수전보단 독일처럼 육군의
탱크,포병 하나라도 더 늘려야하는 교리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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