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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어느날 


해병대 1사단 기열 아쎄이 39.123이 


대두 해병, 개병 노인 등 선임 해병들로부터 오랜 괴롭힘과 부조리로 인해 


참지 못하고 총기 난사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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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놀란 해병대 병사들은 제지는 커녕 


입던 각개 빤스를 머리에 쓴 뒤 트월킹을 추며 빤쓰런을 하며 도망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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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해병대 실무에 배치된 짬찌 모 이병이 용기를 내어 혼자 나서서 


총기 난사를 해대는 기열 아쎄이 39.123을 제지를 시도 했으나 


힘이 부족했던 탓인지 총에 고환을 맞고 초동 조치에 실패하게 된다... 


이 당시 모 이병의 아버지가 옆에서 한 놈이라도 도와줬으면


아들이 고자가 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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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빠진 탓일까... 해병대는 18시간이 지날동안 좀처럼 


진압을 하지 못하고 대치만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며... 어머니 특전사에


SOS를 요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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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특임대 진입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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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특공연대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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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압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