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륙전은 특수전이 아님. 상륙전은
일반 육군도 할수 있는거임.
특수전은 특수부대 조상님이자 교과서인 영국 SAS 부대식의
교리대로라면 아주 깊숙히 침투해 후방에서
교란을 일으키는 부대임. 해특수가 특수전을 하냐?
해특수도 어디까지나 전방에서 해병대의 상륙전을
정찰지원하는게 주된 목적임.
CT,DA 능력만 더 키웠을뿐 해병대의 선견작전이 주된
목적이지 적의 후방에 침투해서 교란을 하는 후방교란이
주된 목적이 아니란거지.
중국이랑 전쟁한다고 치면 해병대와 해특수의 작전 반경은
저장성,푸젠성,장쑤성,광둥성같은 이런 해안가 연안지역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거임. 근데 특전사는 내륙지방에
있는 네이멍구자치구,신장위구르자치구. 이런 ‘자치구’의
이름이 붙은 지역에 깊숙히 침투해서 몽골의 루트로부터
몽골과 중국 국경 가까이에서 무기를 은밀하게 반입하고
애초에 중국 공산당에게 불만이 있던 중국 소수민족들에게
반중국 공산당의 여론을 비교적
쉽게 선동하고 그들에게 무기를 주고 게릴라를 양성해서
중국의 체제를 흔들며
전선을 2개,3개로 나누는게 바로 특수전임.
SAS식의 교리라면 특전사는 중국을 무너뜨리기보단
중국이 전쟁을 제대로 수행 못하게 하고 계속 방해하는게 목적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중국의 방공시설,비행장도 폭파하겠지.

이 싼샤댐은 규모가 너무 거대해서 이 댐만 파괴하면 중국의
거대 도시 몇개와 중국인 수천만명을 수장시킬수 있는 중국의
거대한 정치적,군사적 리스크인데
여기에 대한 사보타주를 누가 실행하겠냐? 당연히
후방에 침투해있던 특전사겠지. 이 싼샤댐이 후베이성에
있는데 해병대가 내륙지방까지 정규전 치뤄 땅따먹기로
들어오면 해병대도 같이 재난에 휘말릴수 있고 중국 민간인들이
다 대피했을거 아니냐? 중국과 선전포고하기 이전 평시
상황이라면 국정원,HID,707 셋이서 합작해서 사보타주 해놓고
중국 대도시들과 수천만명 물에 수장시키고 마치 사고이고
재난이였던것처럼 위장을 하겠죠. 이런 임무들에 정규군인
느그 해병대가 끼어들 자리가 어디있나요? 상륙전과 땅따먹기나
하셔야지.

게다가 해병대랑 특수부대는 상극의 문화를 가지고 있음.
SAS의 교리식이라면
해병대는 전방의 떼거지로 우르르 몰려오는 상륙전을 하지만
특수부대는 후방의 은밀한 소수가 교란을 하는 게릴라를 함.
해병대는 무대뽀의 돌격대 스타일이라 단순무식멍청하지만
특수부대는 침착하고 신중하고 교활한 스타일임.
해병대는 영웅담,자기과시를 떠벌리는데 미쳐있는 성향이지만
특수부대는 그런걸 엄청 싫어하는 성향임. 은밀하게 숨어다녀야
되는데 자꾸 튀려고하는 사람들 ㅇㅇ
해병대는 조직문화가 기수문화와 가오에 미쳐있지만
특수부대는 수평적이고 프리한 전문직 집단 분위기임
해병대는 선임이 후임에게 상명하복을 엄청나게 요구하지만
특수부대는 왜 그렇게 결정했냐는 자율적인 판단력을 요구함
당나라군대 개병새끼들은 개병갤로
해병대의 상륙전은 개나소나 하는거임. 일반 육군도 다 함. 특수전은 아무나 할수 없음. 아무나 특수부대가 될수 있었더라면 왜 특수부대가 소수정예고 은밀한 소수 인원들만 단독 작전하겠음? 해병대는 좇밥들끼리 우르르 몰려가 다 장렬히 전사하고 뒤지는 상륙전 부대지 ㅋㅋ 그 개죽음에 국가가 특별히 의미부여라도 해줘아겠으니 해병대의 가오충 문화를 만들어주고 해병대가 굉장히 특별한 무엇이라도 되는양 홍보해서 많은 젊은이들이 거기에 가스라이팅 당하는거임. 그나마 ‘특수전 가능 부대’에 가까운 해특수,해수색은 해병대의 색채가 약하고 특수부대에 가까운 특이하고 멋진 문화를 갖고 있지만
이새키 조현병이냐
특수부대가 뭔 프리함을 추구해 ㅋㅋ 진짜 이 거 하나도 모르면서 아오
하나도 모르는건 너겠지 병신아
한편 파병 상황이 아닌 평상시에도 훈련 강도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서 반대급부로 풀어줄 때는 군기가 거의 개판 5분전으로 흐트러진다고 한다. 이는 공식후계 자격으로 아예 이름까지 따와 SAS를 자체 운영 중인 호주 SAS나 뉴질랜드 SAS는 말할 것도 없고, 창설에 지대한 영향을 받은 미국의 델타 포스나 데브그루도 각기 조금씩 다르지만 굉장히 흡사한 모습을 보인다.
애초에 영미권 특수부대같이 극도로 전문적으로 발전한 특수부대들은 무작정 상부 지휘소로부터 일방적인 명령을 하달받는 정규군과는 달리 매우 거시적인 전략적 틀만 제공받고, 그 이후에는 아예 팀 단위에서부터 본인들이 수행할 작전파트에 대한 설계를 직접한다. 이 과정에서 2차 세계대전부터 역사가 있을 정도로 유서 깊은 계급장/짬밥 떼고 토론하기가 이루어진다. 그만큼 팀원 개개인의 전문성에 대한 존중과 발언권이 보장되며, 때문에 더더욱 위계질서를 꺼리게 되는 것이다.
까는 소리하고 있네 어디서 나무위키 읽고와서
물론 전문가들이라 어느 정도 선은 지키며, 쉴 때는 확 쉬고 할 때는 확 하는 식으로 행동한다. 그러나 그 레벨이 다른 군인들이 보기에는 그냥 민간인도 아니고 양아치에 비견되는, 거의 똘끼에 가깝다는 것도 특징이다. 한 예로, 1962년 그린베레 교환 장교로 SAS에서 1년간 훈련을 받았던 찰스 베크위스 미국 육군 대령(당시 대위)은 난장판이 된 내무실 바닥에 앉아서 휴대용 가스난로로 차를 끓이던 한 SAS 대원에게 주변 정리정돈 좀 해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가 "어쩌라고" 라는 대답을 듣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경험을 했다.
그러나 그들의 실력과 독특한 훈련군기 등을 접하고는 훗날 1977년 델타 포스가 창설되는 데 큰 기여를 한다. 미군 특수부대원들의 군기도 어느 정도는 여기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베크위스의 사례도 당사자들에게는 별일 아닐 수 있는 것이, SAS는 대원들 간에 계급이 없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SAS 대원이 되는 순간부터 계급을 반납하고 SAS 대원(Trooper)으로만 취급하기 때문이다.
이는 무작정 군기를 들여 쉬는 중에도 군인들에게 상시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것보다는 체계적인 훈련과 그에 비례한 정신적 보상이 군사의 숙련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대표적인 예시이다. 훈련시간 외에 군기를 집어던진 똘끼로 가득 찬 행동을 할지언정 실전으로 돌입하는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상상을 초월하는 인간흉기로 탈바꿈한다. 수많은 전쟁터를 누빈 군사전문가이자 종군기자인 태상호는 이걸 "눈이 파래진다"라고 표현할 정도.
그러나 지나친 환상을 가지지 않는 게 좋은데, 여기도 군대는 군대고, 그 이전에 엄연한 직장인지라 지켜야 할 사항은 준수해야 한다. 이들이 민간인과 비슷한, 혹은 그 이상의 양아치에 가까운 똘끼를 보이는 것도 휴식 효율성을 떠나 민간인으로 보여야 신분기밀이나 기타 기밀작전에 유리하기 때문이지, 이들이 진짜 막 나가도 된다는건 절대 아니다. 애초에 영미권 군대 분위기가 경직된 편이 아니고, 위계질서도 수평적이며 사생활에 딱히 간섭하지도 않는다. 각자 자율적으로 직업군인답게 군기를 지킬 수 있는 문화가 마련되어 있는 것이지, 군기위반을 그러려니 넘어가는 건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문화 면에서 SAS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은 델타 포스가 복장이나 용모, 내무생활 면에서 민간인과 같은 수준의 상당한 자유도가 보장되는 것으로 보아 SAS 역시 평균적인 영국군보다는 훨씬 자유도가 보장될 것이라 미루어 짐작해볼 수는 있겠다. 델타 포스가 정리, 지각 등 기본적인 예의 차원에서 데브그루보다 까다로운 편임을 감안하면 SAS 역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선 엄격할 수도 있다. 근데 까고 보자면 일반적인 민간인들도 직장을 다니며 지켜야 할 수준의 준수사항을 군인의 명예를 걸고 좀 더 엄격하게 지킨다는 것뿐이지 여전히 타 군인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의 자율성을 지닌 건 사실이다.
넌 씨발 해외 사례 읽어보고 공부라도 해 특수전 0회 즙전사 병신아
특수전 경험 한번도 없는 즙전사 병신들이 해외 미군,영국군의 장비,교리,전술을 맹신하지 말라면서 특수전 경험 0회인 주제에 그들과 자존심 알력 싸움 존나게 하는 속좁고 졸렬한 모습을 보여줌. 명색이 특수전사령부이면서도 프로페셔널한 군부대 문화라기보단 그냥 일반해병대,육군보병제대와 다를바 없는 개조센 군대문화 그대로 가져가면서 ‘우리가 산은 더 잘탄다’,‘우리가 하면 더 잘할수 있다’고 이빨 깜 ㅋㅋ
널린 마음으로 배울 생각보다는 말임 ㅋㅋ 특전사라는 이름 달고 나가서 컨트랙터 시장 나가면 서방세계 특수부대 출신들에 비해 보수 측면에서 제대로 된 대우도 못받는 주제에 ㅋㅋ
@ㅇㅇ(1.230) 한국의 해병수색대도 기수문화에 집착안하고 비교적 프리함을 추구한다고 들었다. 훈련이 너무 많아서 내무생활마저도 군기 잡아버리면 스트레스 관리가 안된다는 이유로. 특전사가 특수전사령부라는 명칭 달고도 부대문화가 개병신인거고 해병수색대가 병위주 체제인데도 멋있고 특이한거지. 왜냐면 인성,자기관리,생활태도,체력,성적에서 못미더운 모습을 보이면 해병수색대는 일반 해병 보병부대로 전출보내버리면 되기 때문이다. 델타포스,SAS도 그런식으로 부대를 운영한다. 이 부대의 대원이 되고 싶은 놈들이 많기 때문에 부대 입장에서는 쓸데없이 자격 안되고 태도 안되는 놈들 참아가면서 양성시켜주고 군기잡아가며 빠따때려가며 관리할 필요가 없거든.
@ㅇㅇ(1.230) 부대 입장에서는 이미 검증된 놈들만 모아놓은것이기 때문에 채찍질 하지 않더라도 다들 스스로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려고 하고 부대가 원하는 요구의 기준치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못하면 탑티어 조직답게 바로 냉정하게 방출되기 때문에 그런 프로페셔널한 조직논리로 굴러가기 때문에 기수문화,빠따질이 필요없이 잘만 돌아가는거고 매번 성과로 증명 받을걸 요구받는 놈들이라서 성과에서도 잘만 보여주는 놈들임. 그 부대에 속해있단것만으로도 엄청난 가오를 얻고 SAS,델타포스는 엄청난 보상을 받기 때문임. 그래서 다들 가려고 하는거고 그게 1류 조직인거고 그래서 특수부대로 인정 받는거임. 근데 한국 특전사가 그만한 자부심,가오,명예,보상을 주냐? 훈련이 체계적이야? 특수전교육과정이 탄탄해?
@ㅇㅇ(1.230) 공부도 못한 무식한 애들끼리 모여서 할줄 아는게 빠따질,운동밖에 없다보니까 그렇게 되는거고 윗선들도 특수전이 뭔지 이해도 못하는 안경잡이 좇멸치 페이퍼워크,PPT만 잘만드는 일반 육군의 장교들이 와서 조직을 운영하니 특전사가 위의 본글에 해당되는 것 중에서 해당되는 특징이 하나도 없는 특수전호소인 경보병 부대 소리 듣는거임. 즉 내가 ‘특수부대는 할땐 하고 쉴땐 쉬는 프로페셔널하고 프리한 분위기의 전문직 집단’에 가깝다고 묘사한것이 잘 못쓴 글 내용이 아니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