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일반 특전사가 고공, 스쿠버, 스키, 대테러 등


뭔가 좀 특별해 보이는 훈련은 전혀 하지도 않으면서


마치 일반 특전사가 하는 훈련인것처럼 언론플레이,


대외 홍보질을 해댈수 잇는 이유가 뭔지? 방법이 뭔지?


궁금할것이다. 


거의 모든 특수교육은 707과 여단 특임대가 받고 잇고


707이 대외적으로 얼굴마담으로 육군 특전사의 홍보담당을


하고 잇으며, 결정적으로 여단 특임대가 잇기에 가능하다


1개의 일반 특전사인 공수특전여단은 1200여명 그중에 


여단 특임대는 50여명에 불과하다. 


따라서 뭔가 특별한 훈련은 여단 특임대가 햇음에도


일반 특전사 대대장 새키가 인터뷰를 한다던지


특전사 비호부대의 ㅇㅇ 훈련. 이런식으로 제목을


뽑아대서. 일반인들은 일반 특전사가 모두 그런 훈련을


하는줄 착각하게 되고 여단 특임대는 잇는줄조차 모르게


되는 것이다. 


이러는데는 2가지 이유가 잇다


1. 일반 특전사의 훈련 뻥티기 구라를 보고 육군 특전사를


지원하게 하려는 이유


2. 일반 특전사의 전투력을 과장으로 과대하게 부풀려서 적에게


공포심을 주려는 심리전적인 측면


그렇다. 


일반 특전사는 


공수, 해상, 천리행군 추가된 산악 경보병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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