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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마다 전투부상자처치 교관 양성 ‘구슬땀’

지난 23일 해병대1사단 의무대대 연병장에서 열린 전투부상자처치 야외종합실습에서 교관이 교육생들에게 전투상황을 부여하고 있다. 부대 제공해병대1사단 의무대대는 지난 22~23일 부대 교육장과 연병장에서 전투부상자처치(TCCC) 부대 교관 양성 교육을 했다. 부대는 지난해 국군의무사령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군 최정예 TCCC 요원 선발대회’에 최우수 부대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대회에 참가했던 권제우 상사(진)가 이번 교육의 교관으로 나섰다. 교육은 전시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상황에 대비해 부대별 TCCC 교관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중·소대장 및 부소대장 등 지휘관(자) 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에서 TCCC 이론 교육을 비롯해 △응급처치 △부상자 이동 △대량 출혈 관리 △기도·호흡·저체온증 관리 등에 대한 이론·실습 교육을 전개했다. 특히 교육 둘째 날 대항군을 활용한 조별 전투상황이 부여된 가운데 실습을 펼치며, 유사시 전우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처치기술·대응능력을 길렀다. 교육 수료자들은 각 부대에서 TCCC 교관으로서 부대원들에게 해병대 4대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생존술’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대대는 연 6회 이상 TCCC 교관 양성 교육을 진행해 사단 전 장병이 조건 반사적으로 높은 수준의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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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출신 해병대 소속 이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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