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오줌을 줄줄 쌈.


모든 공무원떼기들이 다 그렇지만,

위에 비비기가 하는 일의 전부임.

군대는 특히나 삼사 알티 이런애들 몸을 굉장히

사리며, 대위~대령 이런애들,

위의 애가 걍 "이새끼가 죽을라구"그럼.


어느날 높은데서 온 사람이

부대에 와서 상석에 앉아있고

부대장이 벌벌 떨고 있음.

내가 들어가니, 니가 000이니 하면서

부대장을 싹 밟음.


이런 연줄이 권력층은 대부분 넘치고도 남음.


난 그후 빡쎈 부대 맛만 본후 백명의 한명이 가는

후방을 빠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