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육,해,공군이 구타 근절이 빨리 되고
경교대, 해병대, 전의경이 구타 근절이 늦었다는 말이 있는데
결론은 케바케다.
윤일병 구타 사망 사건이 터진 게 조현오가 전경 없애고 의경 구타 근절 시켜서
의경 꿀로 바뀌고 난 후에 터진 사건임. (물론 시위진압 동원된 놈들은 여전히 힘들었지만)
일반 육군 부대들은 구타 근절이 빨리 되서 구타 별로 없었지만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 벌어진 곳 같은 고립된 곳들은 구타 근절 명령이 도달되지 못해서
여전히 쌍팔년도 군대 구타,가혹행위가 남아있었거든.
오히려 전경이나 의경은 조현오가 구타 근절이 육해공군에 비해 늦긴 했지만
조현오가 마음 먹고 구타 근절 명령 하니까 소규모라 한번에 구타가 싹 사라지고 개꿀 되버렸는데
육군은 워낙 규모가 크다 보니까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 벌어진 고립된 곳들은 무슨 무인도처럼 무법 생활 했다는 거지.
결론은 육군 구타 근절이 빨랐다는 것도 케바케다.
ps. 구타는 경비교도대가 제일 심했다는데 여기는 교도소에서 죄수들이랑 부대껴서 그랬던 듯.
그리고 춥고 힘든 곳에 군복무한 사람들 정말 많았었고 힘든 환경속에서도 묵묵히 나라 위해서 자기 청춘 바친 존겨 받아 마땅한 육군분들 많았었다.
씨발아! 전의경 고생한것 아니깐 적당하해라
@ㅎ(61.42) 짭소속 전의경 고생가튼 씹소리 싸제 짭새권한괄련 실상황치고 씹팔 갯꿀이였어 븅사마
@ㅎ(61.42) 짭새괄련 연관새리는 고생이란건 읎씁니다
그런데 그와중에 군대보다 더 빡세고 힘들었다니 하며 븅신가튼 부심 쳐부리는 전의경 출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