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시대까지만 해도 모서리에 머리 박기,


곡쾡이 줄빠따, 군홧발로 정강이 까기 같은 막장 구타,가혹행위가 존재했었고


이런 막장 군대 구타,가혹행위 처음으로 근절 운동 벌인게 전두환이였었다.


전두환 때부터 구타 단속이 생겨서


대놓고 곡쾡이로 줄빠따치고 모서리에 머리 박게 하는 등의 막장 가혹행위들이 많이 사라짐.


물론 전두환 시절에도 구타,가혹행위 심했지만


그래도 과거에 비해서는 훨씬 나아졌던 것이였지.


어떻게 아냐고? 큰 형님이 박정희, 전두환 시절 군복무 하셨거든.


박정희때는 구타 단속 자체가 없어서 곡쾡이로 줄빠따 치고 모서리에 대가리 박게 하고

군홧발로 정강이 뼈 갈기고 막장 그 자체였는데


전두환 때부터 구타 근절 운동 일어나서 빠따 맞고 멍들지는 않았는지 바지 벗겨서 검사하고


구타,가혹행위 단속이 일어나서 그래도 상황이 훨씬 나아졌었다고 말씀하셨었거든.


물론 전두환 시절에도 정말 힘들었지. 지금 군복무하는 청년들도 대단하지만


70,80년대 군복무 했던 형님들은 진짜 인정해 주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