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typical 할리웃 영화의 단순한 한 scene 정도이겠지만,
개별 현장요원의 생사의 걱정따위를 하며
이런 이상적인 꿈 같은 구출작전이 이루어질리는 역사와 현실에선 절대 만무하고,
기업체들이나 외교분야가 오로지 단,중, 장기적인 이득이나 이권이나 지표로 분명히
산출되어질 숭 있는 결과론 적인 경제적 이익에만 몰두하듯,
아무리 현장 요원들이 목숨걸고 적성국가나 현지에서 개죽음 당하던,
생포되어 운좋아 전향당하거나 생체실험 당하다 개죽음 당하던
우방국이던 적성국 입장에서
현장요원들에 대한 가치는 대충 쓰다 버리는
소모품 정도의 가치에 머물정도로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흥미로운 건 많은 현장요원들이 이런 뇨자들 때문에도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나 오판을 밥 먹듯 하며,
결과론 적으로 종국에는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와 해를 끼치는,
초반기엔 당사자들도 정말 감지할 수 없겠지만,
이런 미세한 위험의 전조를 전혀 인지 못하는 듯 ㅉㅉㅉ
정상적인 heterosexuality 지닌 요원들이나 팀장, 국장, 부서장 급들도 항상 여자들 혹은 반대의 경우
남자들에 대해 이성적 판단이나 행동을 못한다는 점들이 넘 많다는 것도 사실임
흑금성을 다룬 영화 초반부에 살짝 나왔듯 중국 북한 국경에서 소리소문 없이 납치 당하거나 순직한
요원분들 숫자가 넘 많다는 것도 팩트임.
Assets은 아예 고려 대상들 아니고
이런 영화는 오로지 유흥거리 개뻥 오락용으로 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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