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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금의 한국 특전사는 규모가 너무 큼.
그 규모의 인력을 전부 정예화 시킬수 있는 
물적자원,인적자원,경제력이 우리가 미국만큼 풍부함?
그렇지 않음. 특전사 자체가 뭐든 가능한 국가 최우수 전력이 
되야하는데 왜 그 안에 자꾸 시발 707이니 여단특임대니 특임대를
자꾸 만듬? 미국 따라하는거임? 그냥 애초에 규모를 줄이고 
그 소수 정예를 모두 극도로 정예화 시키는 
영국처럼 운영하면 될텐데





2.델타포스는 
~전 세계 전개 자산
~실시간 침투·회수 자산
~24/7 인공지능
~CIA·ISA 정보융합
~작전 중 공중화력
모든게 갖춰져있기 때문에 영국 SAS,호주 SASR과는 다르게 
상대적으로 덜 공격적인 성향을 띄며 장기간의 은밀한 공작과 게릴라들을 직접 할 필요가 없이 바로 그날밤
모아온 정보들을 토대로 자산들 이용해서 김정은,시진핑, 마두로 처치하러가면 되는 부대임. 
근데 한국 707이 당장 저만한 지원자산을 갖고 있음? 근데 왜 707은 델타포스 따라한다고
CT,DA에만 졸라게 몰빵함? 저것들 없이 델타포스도 갖다 꼴아박으면 그냥 살자행위밖에 안됨.
애초에 작전을 수립할수도 없음. 김정은 제거작전에 대해 작계를 수립할수 있는건 건국후 수십년간
우리가 미국의 지원을 받아가며 북한에 대한 정보망만 디립따 파왔기 때문임.
그렇다면 잠재적 적국이 될수 있는 중국,러시아,일본에 대해서는?
한국보다 강대국인 저 나라들 상대로 707이 작전을 전개할수 있는 모든 자산을 당장 우리가 갖추고 있나? 
전술적 차원에서만 생각해봤지 실제 전략이 
어떻게 이뤄져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사령부에서 전혀 안한거임?





3.특전사,707의 셀렉션을 봐도 딱히 어떤 인간상을 원하는지에 관한 철학이 담긴 선발과정이 없음.
707도 그냥 3km 뜀걸음 9~10분대,턱걸이 한번에 50개씩 당기는 그런 한국식 군대 체력테스트 기준으로 뽑아가나봄. 
이거는 특수전 선발이 아니라 그냥 체대입시스러운  운동부 체력평가에 지나지 않음. 
SAS같은 셀렉션에서는 니가 턱걸이를 한번에 100개를 당기든 3km 뜀걸음을 8분컷 내든 아무것도 효과를 못미침.  
실제 전장도 그러함. 거기서 턱걸이 한개가 더 는다고 전장에서 더 세지거나 생존률이 올라가는게 아니란 말이지.
그런걸로는 극한상황에서의 얘의 인간성,자질,판단력을 테스트해볼수가 없어.
걸러져서 자질되는 놈들만 받고 가야하는데 안걸러진단 말임.
선발테스트에서 체력은 기본 조건일뿐 요원들의 판단력,고립 시 사고력,임무 실패 후 보이는 행동,자율성을 평가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한국 특전사에는 ㅇㅇ
한국 특전사랑 707은 그냥 말 잘듣고 몸 좋은 병정들 뽑는 구조에 불과함





4.특전사가 기껏 배워온 미군 그린베레식의 Q코스마저도 폐기해버린 선택은 역대급 폐급짓임.
미군 그린베레의 Q코스 = 미군의 비정규전, 조직화, 침투, 장기 작전을 담은 정수임. 
근데 한국 특전사는 대원들 통해 저걸 배워와 놓고 그 가치있는것들을 “우린 그거 안 해도 돼”라는 식으로 버림.
영관·장성급 장교들의 특수전에 대한 이해 부족과 특전사 부사관들 앞에서 자신의 가오,명예,권위가 실추될까봐 
잘 모르는 미군의 Q코스를 폐기해버린것임.







5.특수전을 지휘할수 있는 장교단이 전무한것 같다는게 내 생각임.
특수전이 뭔지 이해도 못하니까 특공무술 시범,대민지원 남발,탄피받이 + 잼처치 미숙,퇴출자산 없음,
규모만 여단급 확대,진짜 특수전 침투훈련은 “여단 특임대 몰빵”. 심지어 그 특임대도 강철부대에서 본것처럼
싸우는 전술보단 쌈마이버전의 크로스핏 박스처럼 체력뺑뺑이만 존나게 하는 K체력단련만 존나 시킨다는거임. 
심지어 미군의 장비를 맹신하지말라면서 적과 싸워 이기도록하고 반드시 생존시켜야할 정도로 국가의 값비싼 고급전략자산이자 
비대칭전력이 되어야할 특전사대원들에게 국가가 좋은 장비를 사줘도 모자랄 판국에 사비 들여서 산 싸제장비도 불허하고서
일반 보병들과 다를바 없이 통일화,제식화 시켜버리는건 걍 대원들에게 작전 나가서 적과 공평한 교전비 찍으며 쉽게 
그들 손에 뒤지라는거나 마찬가지임. 
꼬라지 보면 특전사 장교단들이 SAS 대원,델타포스 대원들을 지휘할수 있게 된다고 해도 러시아 장교단들이 스페츠나츠를
우러전쟁에서 몰살시켜버린것처럼 제 아무리 뛰어난 오퍼레이터들을 데리고 있다고 한들 특전사 장교단들은 
그 뛰어난 오퍼레이터들마저 무능하게 다 산화시킬것임. 왜냐? 지금 당장 보이는 꼬라지도 특수전을 제대로 이해 못해서
일반 보병들처럼 굴리고 있잖아? 위관급 장교들이 특수전을 이해할수 있게끔 교육시키는 체계도 특전사에 전무함.
저딴 무능한 똥별 새끼들이 특전사를 지휘하고 운영하니까 특전사가 저 꼬라지가 나는거임. 
장교라는 새끼들부터가 특수부대원들을 비대칭전략자산이 아닌 경보병쯤 되는 새끼들로 여기고
자기들 진급 거쳐가는 곳으로만 생각하고 있는게 작태의 현실임. 
규모를 축소시키고 자원이 부족한 나라로서 특수전부대를 어떻게 운영해야하는지 영국 애들에게 다시 배워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