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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는 못이긴다 그기




1971년 1월 18일 오후 8시 40분 김포군 해병대 부대에서 공경렬 하사(27)가 술에 취해 노름판에서 돈을 잃자 격분한 나머지 내무반에서 m16 소총(60발),수류탄 3발을 탈취하여 본부 중대 막사에 수류탄 2발을 던저 터트림


막사에서 홍영훈 소위와 서일식 소위가 중상을 입은걸 목격하고 소대원인 송정태 병장과 김덕풍 병장이 부대 밖을 나가는 그를 뒤쫓아 말리자 


이들에게 실탄을 난사해 현장에서 즉사시킴


이후 김포군 하성면 전류리에서 마주친 마을주민 5명에게 총기를 난사하여 모두 숨지게 한 후 


인근 봉성산으로 숨었으나 다음날 아침 가지고 있던 총기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음


이 일로 군인,민간인등 7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