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에 평상시처럼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되어 잘 씻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멍청이들은 없겠지?


특히나 해병의 경우엔 허구한날 올챙이크림을 대포마냥 뿜어대던 고추에서 정액과 쿠퍼액이 찔끔찔끔 흐를것이다.


적군을 사살함으로서 아드레날린 분비가 활성화되고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흘리게 되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자릉내로 변한다.


그럼 매복을 하더라도 국군의 자릉내를 맡은 북괴군이 눈치를 챌수도 있어 기습작전이 꼬추냄새로 인해 실패할수 있다.


따라서 아군이 입으로 전우의 꼬추를 청소해줘서 매복작전을 성공시킬수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