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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특전사가 미워질 때 추풍령 휴게소를 떠올리면 


가슴 한 켠에 있던 효심이 복받쳐 올라 어머님의 은혜 노래를 부르며 


따흐흑 하고도 남아야 정상 아닌가?




언제부터인지 대두 해병이 '일반 그냥 특전사'라는 이상한 용어로 


특전사에 대한 해스섹의 열등감을 표출하기 시작했는데 


도대체 왜? 이유가 무엇인가? 어머니한테 열등감을 느끼는 자식이 있나? 



하물며 특갤의 해까들 대부분은 특전사 출신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특전사라고 망상하며 엄한 특전사를 욕하는 것은 매우 그릇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