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기본 때는 누가 해공정이고 누가 수색이고 누가 유디티인지 모르는데
한 패스 한 열명 뛴다 치면 거기서 몇 명을 딱집어서
해공정 자지를 바라봐라 이러고 방향지시를 한다고?
그것도 교육대에서?
이 건 구라같고
정기강하는 해공정하고 해수색하고 같이 할 일이 없는데
이 건 해공정에 있다가 해수색 전출가거나 해수색 있다가 해공정으로 전출 하지 않는 이상
이럴 수가 없는데
해공정 자지를 바라봐라?
보통 바다 아니면 백사장이나 소나무방풍림으로 방향지시하지 않던가
뭔 해공정 자지...
정체가 뭐지 강하조장에 긁히는 거 보니깐 간부출신인가?
이새키 허언증 뿐만 아니라 난독증도 잇내 비유적 표현도 이해를 못하고
비유는 임마 독해가 돼야 비유지 이해를 못 시키는 비유는 조현병이라고 하잖아 병명이
자지를 바라봐라는 게 홀딩 잡으라 이 소리냐?
그리고 내가 아는 사고랑 니가 아는 사고가 동일한 건지 대답이나 하셔. 공정대에서 기습이 아니라 수색대가 안전 섰으면 살렸다는 그런 말이 나왔다는 거 확인 좀 해보게
@ㅇㅇ(1.230) 다른가보지 개년아
@ㅇㅇ(223.38) 욕 좀 안 하면 안 되니 시팔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