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들의 라이벌
특전사 특전여단별로 UDT 특임대로 비교를 해볼거다
근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특전사 압승이다
이유는
1. 규모
특전여단별로 Udt특임대대랑 비교했을때
특전사는 "여단", UDT특임은 "대대"다
게다가 전체로 맞다이떠도 특전사는 무려 사령부 편제고
UDT는 전단이다. 게다가 사령부 예하에는 707특임대도 최상위 티어 대테러부대로 존재하고.
2. 정예화
Udt는 가짜사나이, 다큐로 부풀려져 있는데
UDT 초급반은 특전사 해척조보다 못한 수준임. 게다가 지옥주가 무박 4박5일이라 쳐도 특전사는 해척조 이후 천리행군+ 생식주처럼 무박 5일 할때도 있음. 게다가 UDT가 해상작전부대임에도 SSU처럼 막 몇십 KM 수영 및 적지종심훈련 조차 하지 않는데
특전사는 천리행군에 적지종심까지 해서 총 700KM를 행군하고 버스, 전철 탈취 및 조종훈련, 북 지휘부 타격 훈련 등 적진 침투 훈련을 다함.
3. 임무
특전사는 전시에 북한에 침투한다
해척조는 바다로.. 여단들은 공수로
특전사 여단은 전시 후방침투, 게릴라전, 요인 납치/ 암살, 평양 타격, 직접타격, 적 핵심시설 파괴 등 거의 모든 특수전을 수행한다 그런데 UDT특임대는 전시 임무가 해상작전, 미사일기지 타격 정도 및 특전사/ 육수색 해상 보조다. NLL선 이남 뚫기만하고 전쟁참여 별로 안한다.
유디티 과대포장 엄청되긴했지ㅋ 지옥주 이걸로 평생 울궈먹는데 옛날부터 하던 타부대 해척조.수색교육자들은 사실 그런 교육얘기 별로하지도않음ㅋ 그건 가렇다쳐도 개개인 침투능력은 유디티가 특전여단은 비교도안되지만 특임대하고 봐도 유디티가 압승인건 맞음 707도 개인대 비교면 유디티보다 떨어짐 유디티는 순환으로 다 배우는데비해 707은 부분적전문이라 어쩔수없음
유디티를 압승하기위해선 특전사도 인원 대규모지만 개개인별로 유디티처럼 다 배우며 돌아야함 대테러.저격.육해공침투.그 외 전술들. 천리행군빼곤 사실 내세울것하나없는게 특전여단임 선후배 꼰대문화도심하고 반면 유디티는 프리함 유튜브 출신들이 아주 잘 알려주더만ㅋ 유디티 부러워하는 그런거
해병대에서 파생된게 UDT
유디티는 처음 상륙함이 도착하기전 수중장애물 문제로 생긴거임 어디에서 그런 맞지도않은 내용이 나오는지 모르겠으나 일부러 분탕질하는글은 넣어두셈 유디티나 해병대나 각 자 전통이있고 그에 맞는 임무가 필요하기에 만든거임
유디티가 압승이지 뭔 …해척조 안 받은 인원이 대부분이 더 많은 부분은 어떻게 반박할거임? 규모로 보지말고 5년의 기간동안 전체적인 인원이 어떤 훈련을 받는지가 중요하지않나
국군 특부의 어머니 특전사 아버지 UDT
큰아들 UDU 작은아들 해수색 간부출신들 알지?
형은 99군번인데 80년 중 후반부터 여름이면 안면도에서 물개 상사 아저씨랑 골뱅이 잡으며 다녔거든. 배운건 잠수랑 입영이였고 해변가 px 에 통닭 뜯어가며 온갖 총기 만지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다. 그렇게 중학생이되고 고등학생이 되니 조금씩 보이는 거야 해골이니 죽이자니 걸려있어도 훈련만 나가면 안들어오고 들어오면 삽질만 하고 산하나를 옮겨 놨다가
또 옮기고 또 옮기고. 저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공수는 안갔어 우리 막내 아들이 공수를 가겠다는거 형은 아직도 말린다.산에서 발목돌아가는건 한순간이야 밖에서 난장까는 날도 많아 공수는 진짜 아직도 병영생활이야 유디티는 그래도 친목을 다진 단체 생활이고
경특이나 해특 소방에 꿈이 있으면 해수색이나 유디티 해구대를 가 절대 공수는 가지 마라 군대를 두번 안가니 원래 군생활 이렇구나 하는데 공수부대는 진짜 제대할때까지 많이 힘들어
옛날이나 그렇고 요즘은ㅎ 말안할라네ㅋ 다른 부대들도 힘든거 매 한가지인데 맞는말인즉 경특.해특을 갈려면 위 세부대 병이 젤좋고 그담 전문하사1년정도 그담 정석 부사관으로가면 육해공 교육들 다 받아서 물쪽으론 많이 유리함 공수부대는 글쎄 괜히 지원자들이 707타령하는게아님ㅋ 특수훈련을 받을수있고 멋진 대테러를 할수있기때문
저기서도 행군없는 SSU나 UDT가 좋지 해특수도 천리한다더만. 자식이 힘든곳 굳이 간다고하면UDT가 답인듯ㅋ
천리행군 어따써먹음? 몸만 고생하지 적지에서 그렇게 여유롭게 걸어다닐 수 있다 생각하나 소풍도 아니고 - dc App
특전사 사병으로 천리행군 1번만 했는데
개인적으로 천리행군 필요하다 생각함 특전 안나온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전술종합훈련이다. 훈련가서 야외 전술훈련하고 훈련기간중에 다양한 경험을 하게된다 야전에서 할수 있는 많은 것들을 체득하고, 그리고 특전사에서 중요한게 전국 각지의 지형을 파악하고 경험하는게 중요하다 천리행군 1번만 해도 국토의 수많은 산악 지형을 경험하기 때문에 특전사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천리행군하면서 체력도 엄청 올라간다. 뭐 특전사야 평시에도 전술행군 엄청 해서 군장메고 산 잘타는게 중요한데 행군 많이하면 체력이 점점 늘어가는게 느껴지더라. 천리행군할때보면, 주둔지에서 사전에 몸풀기로 행군 1달동안 나눠서 100키로 정도 하는데 점차 몸이 만들어지는게 느껴지고 천리행군 가면 또 체력 확 올라온다
옛날 특전사.해병대만 알려졌었는데 이젠 솔찍히 저 두 부대는 식상하고 별로임 이제 대세는 공군SART. CCT 특수부대고 조금 더 쓴다면 많이 알려진 해군UDT정도라고 볼수있음 정보사는 비밀이 많은 부대이긴하나 강부에서 일반부대들과 보여준게 좀 많이 약한모습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