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관제+ 영어실력 + CCT들은 특전사 UDT 훈련, 707 대테러교육도 선발과정이다.
CCT가 전투부대 아니라고 깔보는 애들도 있던데 그냥 항공관제/ 유도가 주임무일 뿐 걔네도 항공대테러 뛰고 전쟁나면 특전사처럼 타격임무 들어감.
임무가 707 특임대나 미군들과 고위들 주둔지로 들어가서 김정은 잡는건데.. 13여단이 길터주는거고..
Tear.1급 특수부대 맞는데 하는게 없단건 대체 뭔 개소리노
국내에서 국가공인급 실전경험들이 있는게 CCT밖에 없는데
707이나 cct가 김정은을 잡는게 임무라는 개소리를 하고있냐
대테러 특임대 교육은 필수 맞고 물교육은 예전처럼 다 udt 보내는거 아니고 udt, 해수색 반반 나눠서 보낸다 udt 타군 티오 정해져있어서
예전에도 공군특부 물교육을 다 udt로 보낸게 아니라 반은 특전사 해척조교육으로 보냈엇다. 그게 몇년 전부터 해수색 위탁으로 바뀐거고
해척조 마지막이 20년 넘게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