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갈아 쓰는 거에는 최고 등급이라는 정보사도
모책할 때 비리비리한 사람들도 다 들어가
어차피 버티는 건 정신력이거나
좀 비하하면 남들 하는 거에 파도 타듯 따라가다 보면 다 수료함
진짜 무슨 저체온 이런 거 아니면 다 됨.
걔들이 받는 교육이 어떤 거냐에 따라
또 얼마나 숙련되느냐에 따라 갈리는 거지
다 똑같은 사람이다.
1. 특수부대 전역한 사람들 전부 하나같이 자기는 평범한데 부대원들은 괴물이다 이 말을 달고 산다.
- 그 건 니들 기준에 괴물인 거지, 딴 데도 괴물 많어.
2. 다 20-24살 전 후 애들임.
3. 보상 심리
- 내가 그런 지옥같은 걸 견뎠는데 남들 보다는 인정을 받아야지 이런 심리
그런데
사회에서 막상 제대한 사람들 보면은
뭐 저런게 특수부대를 나왔지 이런 사람들 많음
그 사람들이 받은 교육이 숙련된 거지
그 사람들 자체가 체력이나 싸움을 잘하는 게 아님
싸움꾼이나 격기계에 이름 올린 사람들 보면 답이 나 옴
특수부대 제대한 사람들이 제일 많이 있는 곳이 어딘 줄 아냐?
레포츠 쪽임.
정신 차려
뭔놈의 초크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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