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좌파 정부에 보여주기로 훈련 행정수료 시켜놓고 이후 우파정부에 정상화 진행(모가지행)
민간인글은 ‘거기 여자도 갔던데 여자들도 할만한가봐?‘ 이지랄 하고 있고
댓글엔 남자들도 어려운데 여자가 수료했다니 대단하네요 걸스캔두애니띵!! 이지랄 하고 있고
백번 설명해도 못알아들을게 뻔해서 ㅅㅂㅅㅂ 하면서 좌파 욕하는 수밖에 없음
좌파 정부에도 여군 못들어가게 부대 명맥 지켜낸 유딧 싸트 등등이 진짜 승자다..
Ssu cct 훈련 가본건 아니지만 여자 수료 시킬려면 옆에 훈련생들이 똥기저귀 갈아주면서 끌고가야한다는건 안다 제발 여자 델꼬 들어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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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해
저는 여군이 유니콘처럼 상상의 동물로 여겨졌던 시대에 해병대 복무한 사람인데 선수촌 가면 남자보다 잘하는 여자들 많습니다. 그리고 강철부대에서 확인시켜줬구요.
특부가 피지컬 괴물들로 바이럴 되면서 생긴 착각. 사실 여자도 시키면 다하지. 공군 훈련같은 경우는 되게 젠틀한데.
임무수행 능력자체가 신체적차이로 불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