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70년대는 너무 배고프고 못먹던 시대에 오합지졸이었고(물론 월남전 참전용사같은 극소수 제외한)
9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문민정부 시대라 인권 따지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서서히 군기 빠지기 시작했음
전두환-노태우로 이어지던 시대에 틈만나면 간첩 넘어오고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 등등 대규모 국제적 행사까지 있던 시기가 군기도 제일 빡쎘고 강한 군대였다고 생각
60년대 70년대는 너무 배고프고 못먹던 시대에 오합지졸이었고(물론 월남전 참전용사같은 극소수 제외한)
9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문민정부 시대라 인권 따지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서서히 군기 빠지기 시작했음
전두환-노태우로 이어지던 시대에 틈만나면 간첩 넘어오고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 등등 대규모 국제적 행사까지 있던 시기가 군기도 제일 빡쎘고 강한 군대였다고 생각
김영삼이 집권한 93년에 군복무기간이 26개월로 줄어들었는데 30개월에서 28개월 26개월로 줄어든게 짧은 기간이었음. 즉 30개월들한테 28개월이 개같이 갈굼당하고바로 28개월한테 26개월이 개갈굼 당했음 실질적으로 상병을 달아도 물상병이라고 4개월동안 일병생활을 하고 상병5호봉이되어야 상병이 되었던 시절임.(병장도 마찬가지)
그때 군기가 어땟냐면 94년에 김일성이 디졌잖아. 자는놈 깨워서 휴전서 통문에 집합시켜놓고 김일성 모가지 따오라면 감사합니다라고 하고 통문 넘어가는 시늉을 할정도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교육이 잘되었었는데 갑자기 목표물이 사라지니까 허탈함을 느꼇다고해야할까?(실미도급이라고 보면됨)
마지막으로 대령급이상 주임상사들은 월남 참전용사들이라 전쟁터 나가서 이냥반들 따라다니면 살아서 무사히 집에갈수 있을것 같다는 믿음감?이 있었고 상사들은 80년대 대북침투부대나 보복부대 출신들이라 평상시에는 그냥 노인네들인데 교육할때는 짤탱이 없었던 분들이었음.
팀스피리트 훈련 하던시절이 제일 쎘지
육군 병력 위주로 보면 훈련 숙련도 측면에서 그럴 수는 있는데 국군의 종합적인 능력 (정보자산, 고가치 전력, 전구 단위 작전계획 수립 및 시행 능력, 군수 역량)을 보면 지금이 훨씬 발전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