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특전사는
해외처럼 실전에
투입될일이 없음
전쟁에 참여하게 될 일도없고
이미 그게 월남이후로 또한
북대립이 크게 사라진뒤
오래간 지속되어
실전없는
행사용 차력쇼
수박 겉핥기
보여주기식 서커스식이 강함
그러면 당연히
실전없는 레펠 대테러 똥폼잡는
서커스 체단실 부대가
제일 의미없겠지 ㅋㅋ
전쟁에선
기본 야지에서 더위와 추위속에
극적인 환경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최소식량으로
버틸수있는
훈련과 멘탈은 기본 장착되어있어야함
근데 땡칠이?
사령부 직속부대라
사령부에서 멀리 이탈하면
안되는 제약이있어
당연히 천리행군도없고
심지어 무장구보도없음
대부분 영내안에 주둔함
분기별로 갔다오는거외엔
거의 체단실 영내 사격장
루틴인거지
ㅋㅋ
그게 솔까 군인이냐
솔직히 전방 육군 야전부대
소총수가 훨씬 멘탈적으로나
극적인 환경에서나
더 팀워크가 잘맞고 강하다
땡칠이가 대테러 특화부대라면
그에맞게 실전성이있어야 하는데
실제론 국내에선 경특선에선 다 끝남
켁켁켁
댓글달지마 씨발련아
@특갤러1(118.235) 이것도 장애인 유동이었노 ㅋㅋㅋㅋㅋ 몸파는 느그매가 시키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