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을 반환하면

70만 지원군과 3개 항모전단 등 한반도 유사시

주한미군사령관 지휘하의

플랜은 작동하지 않는다.


현재와 같은 전쟁시나리오는 전작권이 미군에

있을때만 가동가능.

전작권을 반환한다면

다른 형태의 작전만 가능.


트럼프가 평택 땅을 내놓으라고 한 것은

한미동맹이 변형되더라도

미군은 한국에 남아서 평택 등을 기지로

한미동맹과는 별개의 자기자신의

군사목표를 위해 쓴다는 것.


그렇다면 한미동맹은 변형되고

주한미군은 한국 국방과는 별도의 목표가 주된

목표가 된 군대로서 

한국에서 공존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