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부대
-강한 인내심을 추구한다.
적지에서 장기전을 수행하는걸 기본 전제로 하기 떄문에
집에 오랫동안 돌아오지 못하고 불편한 환경에서 오래 생존하며 버텨야하기 때문임.
-침착성을 추구한다.
불편한 환경에서 장기 생존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잔뜩 쌓이는데 또 적국의 민간인들과
동고동락하다보니 복수심,분노 등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민간인들과 유대감을 쌓아 민사작전을
성공시켜야하기 때문이다. 민간인으로 위장한 적군 게릴라 세력에게 동료 아군이 당하면
대원들이 크게 심리적 동요를 하기 마련인데 육군 특수부대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복수심에 눈이 멀어
민간인 상대로 방아쇠를 당기기 보다는 정치적 판단을 우선으로 해야한다.
-직접 게릴라를 하는것보다 아무래도 반군을 양성하는게 적에게 심리적 타격을 주기 더 좋다.
현지 정부에 적대적인 지역의 사람들을 포섭해서 딱 1년 안에 반란을 일으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임무를 실행한다.
그러나 인간에게 정을 줘야하는 임무 특성상 끝나고 철수할때 그 지역 사람들을 버리고 떠나야하는
대원들의 엄청난 죄책감,심리적 타격감도 적지 않은 편이다. 순진하던 민간인들을 무장시켜 그 전쟁에 끌어들이고 장기말로 써먹다가
버리고 도망치는건 사실이기 떄문이다. 추후에 그들이 숙청받는것에 대해서 평생 잊지 못한다.
-현지인들 탐문탐색하고 협조를 구하고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베테랑 수사관,야전의 생존전문가,
교관선생님같은 모습이 섞여있다. 육군 특수부대는 '사람'을 다루는 직업이다. 사람을 다루는 전략가들이다.
육군 특수부대원이라는 직업은 누구보다도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그 정보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첩보 수집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야하는 직업인데 떄문에 총뿐만 아니라 사람도 잘다뤄야함.
해군 특수부대
-자신감이 넘치고 매우 공격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다.
육군 특수부대와는 달리 해군 특수부대는 인간이 생존할수 없는 바다에서 작전을 펼치는 대원들이라서
그 누구보다 육체적인 강인함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고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마초인 경우가 많다.
-게릴라를 도저히 수행할수 없는 해상특수전,선박대테러 등을 담당하기 떄문에
전술도 압도적인 화력과 스피드를 내세워서 속도,기습,폭력성으로 찍어누르고 쓸어버리는
전술 성향이 강하다. 빠르게 때리고 빠르게 보트나 공중자산으로 퇴출하는 것에 능하다. 타격에 있어선
최상의 숙련도를 갖고 있다.
지구에서 바다의 비중이 70%나 차지하기 떄문에 해군 특수부대의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
북한,이란같은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국가들이 핵원료를 구하는데 있어서 쓸수밖에 없는 루트가 해상루트인데
해군 특수부대들이 가장 이를 많이 저지하고 있다카더라는 썰이 있다.
-육군 특수부대에 비해 지상전이 서툰 경향이 있다. 전쟁이란것도 결국 땅 위에서 벌어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복잡한 연결고리이자 감정과 이해관계가 섞인 인간관계 문제인데 해군 특수부대는
해상 특수전의 사고방식이 익어있기 떄문에 단기 결전스러운 폭력으로밖에 해결할줄 모르기 때문임.
-오늘 밤 저 건물을 날려버리고 10분 안에 보트 타고 사라지겠다는 타격의 명수,호전적이고 공격적인
특공대의 자질이 강할수밖에 없다. 매번 그런 임무만 하다보니 살인 경험은 쌓이고 전술 수준은 엄청나게 발전하는데
인간에 대한 이해는 현저하게 떨어지기때문에 점점 전쟁범죄의 길로 빠져들게 되는것이다.
법을 수호하는 해경특공대와 비교해봤을떼 제약이 상당히 덜한 특공대로서의
일을 하고 있기 떄문에 회색지대에 있는 인간으로서 사람을 죽이는게 점점 별거 아닌것처럼 느껴지게 되는거임.
-무대를 뒤집어놓는 록스타나 NFL 스타플레이어같은 에고가 섞여있다
공군 특수부대
-제일 사치스러운 장비를 다루는 만큼 성격도 매우 꼼꼼하고 학구적인 사람들이 많다.
단순히 특수부대원인게 아니라 이 사람들은 걸어다니는 관제탑이다. 복잡한 계산과 통신 규약,기상학 등을
마스터해야하므로 학구적인 면모가 강한게 당연하다
-본인이 실수하면 하늘의 화력이 아군의 대가리 위로 떨어진다는 압박감을 견뎌야 한다.
따라서 계급서열보다는 실력과 전문지식을 더 존중하는 합리적인 문화가 강한 조직이다.
근데 워낙 소수정예라서 외부에 알려지는 정보나 부대문화에 대한 정보가 적다.
-정확히 고도 5,000피트에서 오차 범위 3m 이내로 정밀 타격하겠다는 목표의식을 갖고 있기 떄문에
매우매우 꼼꼼하고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기술자같은 직업이다.
-직접 총들고 타격하는 직접타격 임무에도 다른 특수부대 못지 않은 실력을 갖고 있다.
특수작전할떄마다 타군 특수부대원들이 꼭 데리고 다니는 포켓몬들이기도 하다. 타 특수부대원들 사이에
낑겨 녹아들어 물흐르듯이 CQB와 타격임무도 수행해내고 다른 특수부대원들보다 훨씬 능숙한 관제임무도 가능하고.
그래서 그런지 특수작전을 나무가 아닌 숲으로 보는 넓은 시야를 가진게 CCT 대원들이라고 하는데
JSOC의 높은 계급의 지휘관이나 참모가 되기에도 유리하다고 카더라.
-엔지니어같은 성향이다. '공부하는 특수부대원들'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특갤러1(118.219) 지휘관이 앞에서 좇빠지게 뛰고 일정 기준의 이상의 체력을 보여주고 그 기준을 병사들한테 강요하면 누가 반기를 들수 있겟노? 게이야 군인이란 직업은 지,덕,체 모두 필요한거다.
@특갤러1(118.219) 특히나 특수부대원일수록 더 그렇다. 지가 안해본 가혹한 생존상황 훈련을 교육생들한테 어떻게 시키노?
@글쓴 특갤러(219.254) 팀장이 체력이 딸려도 진짜 머리 비상하게 돌아가고 어려운 상황에서 꾀를 내서 전세 역전하면 바로 작전의 신 영웅이 됨.
@특갤러1(118.219) 적군한테 붙잡히면 거기서 빠져나올수 있는 체력이 있어야 하는데 체력이 없으면 특수전 임무를 어떻게 수행하노? 보급이고 아무것도 없고 남들이 침투하기 싫어할만한 가혹한 환경에 침투해들어가 뒤통수를 꺠부수는게 특수전인데 ㅋ
@글쓴 특갤러(219.254) 체력 아무리 좋아도 머리 좋은 넘 못 이긴다고 봄
@특갤러1(118.219) 델타포스는 다 검증받았고 제일 정상급의 멘탈,체력괴물인걸 인정받았으니까 그 다음인 부대원들 한명한명이 소대장 수준의 전투센스,거시적 안목,두뇌회전을 가질것에 대해 얘기할수 있는거임 ㅋ
@글쓴 특갤러(219.254) 어디 장애인 급으로 체력 없으면 모를까 특수부대면 기본 체력은 된다는 가정하에.. 어느 정도 선만 갖추면 다음은 무조건 지력임
@특갤러1(118.219) 행군도 안해봤냐? 아니 시팔 미필 병신새끼인가
@글쓴 특갤러(219.254) 델타포스도 체력 좋다고 하지만 운동선수 급은 아니고. 델타포스에서도 실제 군경력자에서 뽑은 이유가 어느 정도 검증된 사람을 보고자 하는 것임
@글쓴 특갤러(219.254) 갑자기 서로 잘 나가다가 지랑 생각 조금이라도 다르면 바로 쌍욕이냐?
@특갤러1(118.219) 지능,사회성,체력 다 필요한거지
@글쓴 특갤러(219.254) 체력 필요 없다고 했냐? 어느 정도 특수부대 기본 체력만 되면 다음은 무조건 지력이 중요하다는 거지
@글쓴 특갤러(219.254) 멍청한 특수부대원 보다 똑똑한 특수부대원이 훨씬 더 효과적이란 거다
@특갤러1(118.219) 그건 맞지
@글쓴 특갤러(219.254) 난 강철부대보고 실망했다. 나라면 저 사람과 절대 같이 작전 안나간다. 가면 총알받이 될 듯.. 이런 생각이 드는 인물이 있었지
@특갤러1(118.219) 내 기준에선 체력,지능 둘 다 포기할수 없다는거였음. 둘 중 하나라도 후달려선 안된다 뭐가 더 중요할순 없다 그런거임 ㅇㅇ
@특갤러1(118.219) 나도 강철부대 보면 에어소프트건으로 교전하고 그러던데 대항군이 조금이라도 진지 빨고 했으면 저런 상황이 그려질까? 왜 자꾸 특수부대원들이 자꾸 돌발상황에 취약하거나 등을 내주거나 코너를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고 빠르게 진행할 생각만 있을까? 저게 진짜 훈련받은 사람들의 모습인가? 하는 생각 들었어 ㅇㅇ 욕한건 미안함.
@특갤러1(118.219) 보면 특수부대원들이 무조건 교전에서 이김 ㅋㅋㅋㅋ 대항군들은 다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예능이고 가오,체면 살려줘야하니까 그런거겠지
@글쓴 특갤러(219.254) 어디 무슨 장애인 급 체력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 전제가 특수부대 기본 체력만 되도 실작전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뜻이고 그 다음은 무조건 지력이라는 소리임. 실제 작전 이해도, 임기응변, 복잡한 작전 구사할 능력, 각종 장비 운영 숙지, 무전, jtac, 언어, 등 민사작전도 똑똑해야 가능. 돌특수부대원이면 그냥 총들고 뛰어가서 총쏘고 도망만 반족. 괜히 그린베레에서 학위보고 iq 보는게 아님.
@특갤러1(118.219) 트윗에서 보면 델타,데브그루랑 합동 훈련하는 부대인 JW GROM 출신의 특수부대원이 사격 하는거 봤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무빙이였음. 아 그정도 전술적 움직임을 보진 못했음 강철부대에서
@특갤러1(118.219) ㅇㅋ 이해했음.
@특갤러1(118.219) 니 말대로 진짜 멍청한 돌전사면 산타고 침투해 들어가서 총쏘고 도망만 반복하는것밖에 못하는 돌전사 게릴라인것 같다. 북한군 특수부대도 무장공비랍시고 한국에 여러차례 보냈는데 만약 그 무장공비 대원들이 그린베레같은 능력이 갖췄다면 정말 더 크게 사회적으로 소요 사태가 일어났겠지. 그린베레,MARSOC는 아예 그 나라의 정치 지형을 흔드는 부대잖음.
@글쓴 특갤러(219.254) 나라면 체력 90% 지력10% 보다는 체력 60% 지력40% 따르겠음. 도망만 다닐 것도 아니고 실전에서는 어차피 총알 한 방이니까.
@특갤러1(118.219) 인정함 ㅇㅇ 욕해서 미안하다
@글쓴 특갤러(219.254) 욕이 문제가 아니라, 토론이 안되는 하는 말임
@특갤러1(118.219) 근데 그거랑 별개로 레인저 부대원들이 헬창 근육몬들인건 ㄹㅇ임. 걔네가 하는 임무 성향이 단순해서 그런것도 있고 젊고 혈기왕성할 나이떄라 그런것도 있고
@특갤러1(118.219) 이제 그린베레,델타포스로 넘어갈수록 점점 임무의 성향이 복잡해지고 정치적으로 크게 연관되고 그러니까 다른 능력이 중요해지니까 근육 만드는데 크게 집착할 이유도 없고 별 도움도 안되고
@글쓴 특갤러(219.254) 우리나라 군의 문제점도 실제 작전과 상황 중심으로 문제해결방식으로 가야하는데 내가 볼때는 진급과 관련되어서 실작전이 아니라 보여주기식이 가장 큰 문제같음.
@특갤러1(118.219) 한국 특전사는 일단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음. 인간에 대한 이해를 하려면 정치외교학,심리학,외국어,인문학 등에 대해서 어느정도 식견,소양이 있어야 그 지역의 판도를 흔들수가 있는데 없잖아 ㅇㅇ 그냥 돌전사들이잖아.
@글쓴 특갤러(219.254) 네이비씰도 마찬가지로 근육키우기.. 미네이비씰 베테랑 말로는 교관들이 해군장교들한테는 스테로이드도 허용한다고 하던데...
@특갤러1(118.219) 국가의 편을 만들고 해당 적국 정부에 대한 지지도와 평판을 계속 깎아먹고. 하는 일들 다 방해하고 그러려면 자기 편들을 존나게 포섭해야하는데. 특전사 대원들을 위해서 그런 교육과정들을 만들면 잘 따라오고 할수 있는 대원들도 있는것 같은데
@글쓴 특갤러(219.254)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군을 보여주기식으로 평가
@특갤러1(118.219) 레인저처럼 정직한 강습과 점령이 아니라 뒤에서 구린짓 하고 통수를 칠려면 그만큼 구린짓하고 통수칠만큼의 능지와 지식배경이 있어야하는거 아니겠냐. 해군 특수부대는 그런게 상관없을수 있어도(SBS의 영향보다는 어차피 네이비씰 영향 받았고 앞으로도 그럴테니까) 특전사는 그래야 되는거 아님?
@특갤러1(118.219) SAS,그린베레,델타포스 다 그런 역량이 되는 육군 특수전 부대들인데
@특갤러1(118.219) 그린베레는 용맹한 전사 이런게 아니라 뱀새끼들임. 총 든 외교관들임. ㅇㅇ 델타포스도 첩보원 성향 있고.
@글쓴 특갤러(219.254) 네이비씰은 오르막을 지나 내리막
@특갤러1(118.219) 네이비씰은 SBS랑은 다른듯. 걍 해상 특공대 ㅇㅇ
@글쓴 특갤러(219.254) 솔직히 그린베레 작전도 위험하긴 마찬가지. 앗. 네이비씰이 지들 비리 들통나자 그린베레 1명 죽였지
@특갤러1(118.219) 특수전 임무답게 치졸하고 잔인하고 치사하고 교활하고 그럴려면 머리에 든게 많아야함.
@글쓴 특갤러(219.254) 일단 미특부들은 실전을 겪고 전쟁을 경험한 군인들임 여기서 부터 정신무장이 다름. 실경험이 없다는게 국내특부의 치명적 단점
@특갤러1(118.219) 그린베레,MARSOC 였다면 전라도가 만약에 친미 지역이였을때 전시에 진작에 전라도 독립시켰지. 한국 정부 멘탈 흔들리게 만들었지.
@특갤러1(118.219) John ra do 만들었음 ㅇㅇ
@글쓴 특갤러(219.254) 실전을 겪은 미산악부대나 경보병부대가 국내 티어1보다 더 상위라 생각함 막상 실전을 겪으면 얼마나 우왕좌왕할지.
@특갤러1(118.219) 한국 특전사는 걍 공수경보병 부대임 ㅋㅋㅋ
@특갤러1(118.219) 일반 공수부대에 비해 장기 생존하거나 치고 빠지는 이런 역량 있으니 더 귀찮고 상대하기 어렵긴 하겠다. 딱 북한 무장공비 수준
@특갤러1(118.219) 707은 예외려나
@글쓴 특갤러(219.254) 101. 82 비슷하지만, 그래도 소수 작전팀을 보면 코만도 정도
@특갤러1(118.219) 근데 한국 해병수색대는 또 미해병 수색대 애들한테 평가가 좋던데?
@특갤러1(118.219) 제한적인 특수임무만 수행하고 기본기에만 충실한 애들이라 그런가? 복잡한 정치지형 다루는 고도의 특수전이라기보단
@글쓴 특갤러(219.254) 동료 전사하고 총맞아 죽고 살고 이런 상황 겪지 않으면 정신 무장부터 다르다 봄. 총맞아 죽고 살고 하는데, 헬스나 하고 특공무술 시범이나 보이고 있을까란 생각이 들고..
@특갤러1(118.219) 한국 특전사도 TCCC 교육시키고 mma 스파링 도입하긴 하더라.
@글쓴 특갤러(219.254) 보여주기식이 너무 많음 무조건 실전적으로 해야 맞는데. 특수부대까지 보여주기식이니
@특갤러1(118.219) 특전사 특히 그럼. 유디티는 덜 그런것 같음.
@글쓴 특갤러(219.254) tccc mma가 미군수준일지? 진짜 동료나 내가 실전에서 쓸 거란 마인드가 있어야 머리에 쏙쏙 박혀 들어올텐데.. 그냥 보여주기식, 명예를 위한 것 때문은 아닐지 실전적 부대가 무조건 최고라 봄
@특갤러1(118.219) 특전사는 걍 장성급 장교들을 위해 만든 여단장 티오를 위해 유지되는 쓸데없이 체급이 큰 공수경보병 여단들 같음. 그리고 그런 마음으로 여단장 자리를 꿰차고 있는 양반들이니 특수전에 대한 이해도나 대원들에 배려가 있을리도 없고 다 육군 보병식으로 제식화 해버리고 장비 통일시켜버리고 훈련같은건 자기 진급을 위한 보여주기식으로 적당주의 공무원 마인드로 뗴우게 하는거임. 당연히 부대 발전이 있을수가 없음. 유디티는 그래도 네이비씰한테 성실히 배우려고 노력은 했음. 근데 다만 그게 네이비씰이였을뿐임.
@글쓴 특갤러(219.254) 실전부대라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개인 자비를 들여서라도 하는게 맞음. 지 목숨 지키려는데, 뭘 못하겠음. 그래서 아직 멀었다고 봄
@특갤러1(118.219) 그리고 특전사 내에도 제대로 체력이나 기량이 올라온 여단 특임대라는 개념이 있다던데 시발 그럴거면 뭐하러 특전사 여단을 만듬? 부대 규모를 줄이던가 하지. 근데 또 그렇게 하면 북한군이 특수부대 규모만 존나 키워서 한국을 위협하고 있는식으로 프로파간다 선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정부도 이에 뒤지지 않기 위해 특전사 규모를 확장시킨거라는데 말만 특전사이지 공수경보병 여단들인거야 그냥 ㅇㅇ 해병특수수색여단도 그런식으로 방향성 가면 좇되는데
@글쓴 특갤러(219.254) 유디티도 네이비씰 보다는 델타에게 배우는 것이 어떨지. 해병특수수색은 sbs에게 배우고
@특갤러1(118.219) 자기 목숨 지키기 위해서 개인 자비를 들여서 총기부착물 부착시켜놨더니 꼰대 지휘관들이 이거 뭐냐고 요즘 젊은 특전사 대원들이 미군의 장비와 전술을 맹신하고 있다는 식으로 회의 시간에 결산할떄 그런식으로 올라왔다잖음 ㅋㅋㅋㅋ 답이 없음.
@글쓴 특갤러(219.254) 우리나라 특성상 특전사 규모 늘리는 것은 맞다고 봄. 워낙 북한에 쪽수가 많아서...미국처럼 소수 특수부대 작전으로 한계가 분명할 듯. 단 문제점은 무조건 실전적으로 가야 하는데 특공무술 벽돌깨기 태권도는 보여주기식......
@특갤러1(118.219) 전술을 그린베레,델타포스한테 배운다고 해서 발전이 생길수가 없음. 왜냐면 그 특수전을 이해 못하는 지휘관들이나 여단장 새끼들이 또 지가 이해 못하는 수준 높은 미특수부대의 전술들을 보면 지가 잘 모르니까 지휘관으로서 간섭할수도 없고 지휘관으로서의 체면이 낮아지잖음? 왜냐 지가 모르는거니까. 전문성이 하나도 없으니까 겐세이 넣을수가 없잖음.
@특갤러1(118.219) 우리나라는 미군처럼 타국에서 작전이 아니라 한반도 내 본토에서 작전이라 소규모 특수부대론 한계가 분명해서 특수부대+경보병 개념이라 생각함 어쩔 수 없음. 국내 동시 다발적인 전면전을 생각해서 만든 군대라 그럼
@특갤러1(118.219) 아니 애초에 한국 특수부대 문화로는 델타포스,SAS 같은 부대를 갖기가 힘듬. 왜냐면 델타포스,SAS,SBS같은 부대가 제일 중요시하는게 자율성,판단력,임기응변 이런거잖아? 근데 한국의 높으신 분들이 707 대원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해서 계획한 임무가 만약에 실패했을떄 707대원들 대신해서 여론 비판 맞아주고 정치적 리스크 책임져주고 다 탱킹해주냐? 오히려 707대원들을 총알받이로 써먹고 꼬리 자르기 하잖아 씨발. 한국의 군대문화라던가 한국의 정치문화에서는 델타포스,SAS,SBS같은 부대가 생겨날수가 없음.
@글쓴 특갤러(219.254) 원래 대부분의 한국 전문가들의 수준이 그럼. 의사들도 자기가 배운 것만 고집하고 자기 권위만 내세우지, 정작 세로운 것은 알려 하지 않음.
@글쓴 특갤러(219.254) 집단주의 한국문화 속에서 자율성이 나오질 않음. 그리고 그 정점에 정치인들....
@특갤러1(118.219) 707대원들이 아무리 전술적으로 물 오르고 기량 오르고 장비 수준 비슷해진다 하더라도. 707대원들은 절대 델타포스,SAS,SBS같은 부대 수준이 될수가 없음. 왜냐면 707대원들한테는 폭넓은 자율성,판단력,창의성,임기응변 이런게 허락되지 않기 때문임. 딱 정해진 SOP 규범대로 따라야하고 지휘관이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하고. 대위가 내놓은 의견도 더 합리적인 의견을 내놓은 하사의 의견에 의해 밀리고 하사의 의견이 채택되는 그런 델타포스,SAS,SBS의 부대문화 ㅇㅇ 그런게 존재할수가 없어 한국에서는.
@특갤러1(118.219) 맞음 권위주의 집단주의 ㅇㅇ 이런 나라에서는 절대 그런 부대가 나올수가 없음.
@글쓴 특갤러(219.254) 어디 총 잘못싸서 인질 죽기라도 하면 맹비난. 차라리 특수부대원이 죽는게 더 나을거라 생각할 듯 함. 애초에 우리나라는 남탓문화, 엉뚱한 사람에게 책임 씌우는 문화라 망함
@특갤러1(118.219) 델타포스 대원들도 사실 다른 부대에 있을떄 부적응자였던 인물들이 많다고 함. 전술도 뛰어나고 체력도 괴물인데 비합리적인 의견에 자꾸 토달거나 상관의 의견일지라도 자꾸 의심하고 되묻거나 이런 사람의 성향들 말임 ㅇㅇ 그런 사람들이 SAS,델타포스가 요구하는 사람들인거야.
@글쓴 특갤러(219.254) 맞는 말임 우리나라는 자율권한을 안줌. 주더라도 나중에 책임 물음. 천안함 폭침에도 함장한테 책임 씌우는데, 초병이 기습으로 총맞아 죽어도 초병 근무태만으로 책임 물어버릴 듯
@특갤러1(118.219) 두뇌회전이 빨라서 하급 병사인 주제에 자꾸 멀리 내다보려고 하고. 현재의 작전 플랜에 대해 의심하면서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그런데 실행력,결단력은 또 뛰어나고
@특갤러1(118.219) 그러다보니까 말도 안되는 작전계획들을 입안하는거임. 백악관에서 보안의 헛점을 파악하게 침투해달라고 요구했더니 델타포스 측에서 에베레스트만한 상공 높이에서 고공강하하면서 하늘에서 지붕으로 침투했다던가? 그런 대담성 가득한 정신나갔고 창의적인 작전들. 그래서 소수의 인원으로 말도 안되는 임무들 실현하는 그런 능력이 다 걔네의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부대문화와 뛰어난 대가리에서 나온다고
@글쓴 특갤러(219.254) 문화가 자유로워야 델타 수준이 되지. 이건 사방이 감시하는 문화라서...특수부대원이 아니라 무슨 학생문화만들어 버림. 이거해라, 저거해라, 안전교육, 평등교육 등. 군대가 pc문화가 점철됨
@특갤러1(118.219) 한국 사회가 능력 좋은 괴짜 또라이들을 수용할 그릇이 안됨. 고로 델타포스,SAS,SBS같은 부대는 존재할수 없다. 끝
@글쓴 특갤러(219.254) 우리나라는 한계를 그러버림. 정신적 한계.. 정신적으로 무한한 역량을 키워서 작전에도 창의성이 넘쳐야 하는데. 뻔한 작전... 예를 들면 적은 항상 적군 복장을 입고 우리 군의 암호를 모르고 나타난다고 생각함. 그리고 비행장 털림.
@글쓴 특갤러(219.254) 집단주의 문화에서 끝.
@특갤러1(118.219) 교범에 없는 답을 요구하는 부대들이라서 그럼. 실제 작전 들어가면 SOP고 뭐고 작전계획은 10분만에 빠그러짐.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뭔가를 해낼수 있는 부대원들을 원함. 델타,SAS,SBS 이런 부대들은 ㅇㅇ 그래서 SOP? 기본기로서 달달히 익혀야하고 충실해야하는건 맞지만 거기에 집착하진 않음. 상황이 찐빠날거라고 미리 알고 임무에 뛰어듬. 그래서 예측할수 없는 그런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적들 농락하거나 말도 안되는 플랜들 실현하거나 계획이 빠그러졌는데 플랜B,플랜C,플랜D로 실시간으로 대응해버림. 그게 걔네 역량임.
@특갤러1(118.219) 물론 사람이라서 답도 없는 상황이면 다 뒤질떄도 있지만
@특갤러1(118.219) 벽너머 소년병이 쏜 총알에 맞아뒤질때도 있고
@글쓴 특갤러(219.254) 높은 계급은 권위의식에 빠지고 낮은 계급에서는 권위를 존중 안하고 그러니 서로 계급으로 찍어 누르고 아래선 어떻게든지 기어 오르려 하고 서로 기싸움 하면서 합리적인 의견이 아니라 엉뚱한 고집만 부리면서 억지만 부림. 이게 한국 인터넷 문화에서도 잘 나타남. 그냥 한국 문화가 합리적인 것과 거리가 멈.
@글쓴 특갤러(219.254) 결정적으로 개인의 능력을 무시하고 통제만 하려하는게 원인임 개인이 알아서 해라. 모르면 배워서 해라. 이런 문화가 있어야 하는데, 알아서 하고 싶으면 시키는데로만 하라 하고, 배워서 하라고 하면 배울 생각도 없음. 그냥 사회, 직장, 학교 싹 다 문화가 건설적이지 못함 어디 진짜 실전적 부대 없나..
@글쓴 특갤러(219.254) 간만에 즐거운 토론이었음. 지금 당장 전쟁이 나더라도 일당백할 수 있는 한국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글쓴 특갤러(219.254) 해병 수색대 애들은 공중,해상,산악 등으로 소수 은밀침투해서 장기 생존하고 감시하고 몇개 초소나 레이더 타격하거나 항폭 유도하는 딱 특수전의 기본 문법에 충실한 애들이라 그럼. 네이비씰도 비슷하고 타격은 씰 걔네가 더 뛰어날거임. 근데 해병 수색대 애들은 직접 교전을 웬만하면 회피하고 최대한 안들키고 오래 살아남아서 감시 보고 하는 첩보,척후,감시 임무하고 마지막까지 은밀 퇴출하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얌전한 유령들이다보니 사고를 안치는거임. 근데 네이비씰은 들어가서 쏴죽여버리고 폭파하며 슥삭 베어대는 공격적인 특공대고 사신들이잖음. 그러니까 님 말대로 온갖 폐급짓을 하게 될 경향이 크고
@특갤러2(223.39) 근데 그 이상으로 해병수색대도 원래 계획대로 SOCOM에 들어갔다몬 거시적인 전략적 안목이 없는 수색대원으로서 씰처럼 2티어 수준의 임무들 떠맡게 되면 사고 치고 안좋은 소리들 잔뜩 들을수 있었겠지. 씰이나 수색대원들이나 딱 특수전의 기본기 문법에만 충실한 애들이니까 ㅇㅇ 그렇게 안되고 해병수색대원들이 MARSOC라는 부대를 만들고 그린베레한테 처음부터 특수전에 대해 전부 수강받고 씰과 타격전술 교류하다보니 지금같이 사고 안치고 실력도 뛰어나고 묵묵히 제할일하는 부대가 된거임. 그린베레의 차분한 머리와 해병의 야수성과 씰의 타격능력이 합쳐진
@특갤러3(223.39) 한국에선 해병 수색대가 해병 수색대다운 임무만 수행하니까 욕 안먹고 미해병 포스리컨,디비전리컨 대원들한테 약 너네 그정도면 충분하다 우리랑 같이 임무 수행할 능력 있다 신뢰하고 맡길만하다는 소리 듣는거지. 유디티,특전사처럼 국가전략급 일들을 하는 부대의 위치로 올라오고 미국 특수부대 기준 2티어 이상의 부대가 되면 너네 왜 그렇게 전략적 안목이 부족하냐며 부대의 명예,평판 그런게 존나 깎여나가는거지. 미국 2티어에 속해있고 marsoc,그린베레랑 비교받으며 실제 사령부나 인터넷 커뮤에서도 늘 혼나는 네이비씰처럼
@특갤러4(223.39) 솔직히 이건 네이비씰이 쪽팔려야함. 포스리컨 ㅇㅇ 그러니까 해병 수색대 애들은 역량은 뛰어나고 원래도 네이비씰과 같이 SOCOM 소속의 2티어에 들어올뻔한 실력자들이지만 걔네는 결국 해병대 사령부만을 위해 일하는 애들이라서 안목이 좁고 시야가 짧을수밖에 없는게 당연한거임. 근데 현재 국가전략급 임무들 수행하는 2티어 네이비씰이 포스리컨보다도 비견되면서 건방 떨고 사고 많이 치고 다닌다? 이거는 진짜 문제임. 똑같은 특수전 부대인 marsoc,그린베레랑 비교해보셈. 네이비씰 대원들의 전략적 안목은 일개 사령부에 귀속된 수준의 시야밖에 안된다는거임. 갠적으론 그리 생각함.
@특갤러4(223.39) 네이비씰은 오바마, 바이든정부에서 띄워준 것도 있음.
@특갤러5(223.39) 육상전투 능력이 가장 중요한데 네이비씰은 그게 좀 약한 듯. 특히 지휘부 작전능력이 심히 의심
@특갤러5(223.39) 육군 특수부대들이 실작전 데이타가 많이 쌓여서 최고 일 수 밖에 없을 듯
@특갤러5(223.39) 방송에서 광고하고 작전내용을 책으로 써서 판매하는 부대와 부대명과 부대마크 조차 알려지지 않는 부대의 차이가 바로 작전능력의 차이가 아닐지..보안도 작전임
@특갤러1(118.219) 심지어 그린베레,델타포스 역시 해상작전도 훈련받거나 수행하더만 ㅋㅋ 특히 델타포스가 꽤 규모있는 선박도 작전함. 훈련 말고 실작전,실제임무 ㅇㅇ 데브그루는 이 참에 marsoc 대원들에게 빨리 그런 정체성을 흡수해야함. 육군의 그린베레가 해병의 marsoc 키워놧더니 해군이 꿀꺽하는 그림 만드는거임.
@특갤러1(118.219) 데브그루 입장에서는 marsoc 대원들이 1티어로 올라오려는걸 델타포스한테 뺏기면 안됨. 걔네 소중한 인재들임.
@특갤러7(223.39) 데브그루는 팀단위 작전 임무 성향이 강한데 델타포스는 SAS 영향 받아서 혼자서 하는 단독 임무도 있다고 들었음. 첩보 임무같은거.. 적지에서 오래 활동하는 특전단의 소속 분견대이다보니 안들키고 뭔가 하는 Low Profile 임무 비중도 높고.
@특갤러7(223.39) 델타포스 대원들은 혼자 소음기 낀 권총 한자루랑 대검 소지하고 도시 한복판에 스며 드는 그런 임무나 아니면 단기결전 위주라서 장비랑 액세서리 빵빵하게 하고 나가는 데브그루 대원들에 비해서 델타포스 대원들은 총기셋업도 최대한 적들한테 안들키고 적들이 식별할수 없는 Low Profile,비가시성을 위해서 평범해보이게 착용하고 나가기도 한다고.
@특갤러7(223.39) 철사로 자물쇠 따는법도 배우고 델타포스는 ㅋㅋ
@특갤러7(223.39) 국군 정보사에 UDU 해상 특임대가 있는것도 이상함. 어차피 정보전,첩보전이라는건 지상전의 영역이고 HID 대원들이 해상 훈련도 받을테고 미국에도 ISA 이런건 있지만 해군의 정보전 조직은 따로 존재하지 않고 영국에도 SRR은 있지만 해군 소속으로 첩보부대가 또 따로 있는건 아닌데
@특갤러7(223.39) 어차피 첩보전,정보전이라는것도 지상에서 일어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들간의 일인데 ㅅㅂㅋㅋ 바다에 무슨 시발 아틀란티스 왕국을 건설한것도 아니고
@글쓴 특갤러(219.254) 맞는 말임 udu 임무를 hid가 해도되는데,,, 그냥 견제와 발전을 위해서 두 개 첩보부대를 두는 듯.
https://youtu.be/kMjDtxh-5KY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