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들 컨트랙터 시장에서 돈 많이 안줘도 되는
떨어지는 부대 네임밸류인데 항상 값어치 이상 해내는
가성비 좋은 실력 좋은 엘리트 출신들이라서 실무 인력으로
써먹기 제일 좋은 인력임. 델타포스,SAS 출신들이면
거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붙는 자산들이라서
진짜 돈 많이 줘야되고 희소한 인력들이고. 어차피 들어가도 너무 희소한 자원이고
몸값도 비싸고 아껴써야 하는 인력이라서 관리자나 교관으로 자리 차지해 들어갈 사람들이고.
진짜 총알받이 임무 시켜야하는 상황이면 제 3세계
돈없는 거지국가에서 태어난 군인 출신들 고용해다가 써먹고
가성비 있게 쓰고 싶은데 신뢰가 갈만한 실력 있는
놈들 쓸려면 포스리컨,디비전리컨같은 해병수색 애들이라고 ㅇㅇ
네이비씰보다 괜찮을것 같음. 네이비씰은 부대 네임벨류가
높아서 가격에 거품이 끼어있는데 해병수색대 애들은
부대 네임밸류가 떨어져서 돈 많이 안줘도 되는 가성비 넘치는 놈들인데 저강도분쟁지역에서
각종 임무에 던져놓으면 생존력이 좋아서 잘 안죽고 임무 완수해오고 침투수단도 하늘,땅,바다
다 가능하고. 장비 개쓰래기같은거 줘도 원래 해병대에서도 그게 익숙했던 놈들이라서 불평불만 없이
적응해서 잘 운용하고 약간 리컨마린 출신들이 국밥임. 씰 한명 고용할바엔 그 돈으로 리컨마린
두명 고용하는게 더 혜자임. 미국 컨트랙터 회사들이 저강도 분쟁지역에서 졸라 굴려먹는 실무
인력들이라는데 약간 불쌍한것도 있고 ㅋ
해병대라는 가난한 부모를 잘못 만나서 밖에서 대접 못받고 다니는 가난한 집안의 자식 새끼들
니가 선택한 해병대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리컨마린들은 무슨 개시발 전역하고 나서까지 해병대의 저주를 받노
진짜 가성비 좋은 애들은 75레인저 애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