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까리로 살아온 게 공뭔아님?

이승만 정권에서 시켜서 보도연맹에

아무나 가입시킨 것도 공무원들이고

따까리의 역사는 부정할 수 없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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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사 자질구레한 심부름을 맡아 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표준국어대사전



헌법 제7조 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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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나 시장,구청장에대한

봉사자의 역사는 있어도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였던 역사가 없는

군집인 것은 누구나 부정할 수 없음.


석열이 건을 봐도 군은 정권의 따까리되기를 거부한

흔적 있어도 공뭔은 없지.

박원숭 사건, 안희정 사건을 봐도 공뭔이 거기까지

따까지잖음?

누구나 아는 것만 봐도 따까리지. 


그러므로 그러한 역사비판으로서

의원의 따까리라고 한 것은 분석철학의 입장으로선

적확한 언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