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연우 이승주 기자 =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돼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채상병 순직 사건 상급자에 대한 첫 법적 판단이자, 순직해병 특검팀의 본류 사건 중 처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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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임성근 1심서 징역 3년…'해병특검' 본류 첫 판단
입력 2026.05.08. 오전 11:41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돼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8일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수해 현장을 총괄해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박상현 전 해병대 7여단장과 최진규 전 포11대대장에겐 각 금고 1년 6개월, 이용민 전 포7대대장에겐 금고 10개월, 장모 전 포7대대 본부중대장에겐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20세였던 채상병은 해병대 입대 4개월 만에 소중한 목숨을 잃고, 부모는 30대 후반 시험관으로 힘겹게 얻은 아들을 떠나보냈다"며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상급자들의 무리한 지시에 있고, 그런 지시를 한 지휘관들에게 중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했다.
임 전 사단장을 비롯한 5명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보문교 부근 내성천 유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전 중 해병대원들이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채 허리 깊이의 수중 수색을 하게 해 채상병을 급류에 휩쓸려 사망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물에 빠졌다가 구조된 이모 병장이 30일간 입원, 6개월 이상 정신과 치료 진단을 받게 되는 등 정신적 상해를 입힌 혐의도 제기됐다.
줄줄이 깜방행
저딴새끼가 해병대고 또 군인이고 참 씁쓸하네 좃네 줘팼으면싶은상임 사내새끼도아닌게 자기 부하한테 떠넘기는 치졸하고더러운쓰레기새끼 저딴새끼가 아직까지 군인연금을 국민세금으로 쳐주고있다니 화가난다. 불명예전역시키고 연금.재산 몰수해야되는데 좃같네개새끼
대대장이랑 본부중대장은 군형무소 가냐? 민간인 김옥 가냐? 군형무소 가면 해병대 감옥? 해병 이병 헌병이 대대장 막 갈구고 그래? - dc App
연평도 포격사건때 부상자들 우편으로 전역증 보내준 부대장이 해병대 사령관 되면서 부터 급속하게 망가짐.
@ㅇㅇ(118.235) 문재앙때 승승장구한놈
저딴 색기가 사단장 , 저딴 색기를 실드친 윤재앙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