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조직법에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한다라는  내용에


추가해서 국가전략과. 신속대응을 추가하는걸로


확정되었다가  


견제 들어와서 3분기로 입법 보류되었는데


국군조직법에 명문화 되면


육군신속사단과 특수전 사령부는   앞으로 임무 반쪽나는거다


국군조직법이  임무와 투입순서 작전지역을 결정하게 되는데


신속대응. 국가전략  안에 특수작전이나.대테러 


작전 최우선 투입은 기본이라서


지금 신속대응. 국가전략으로  운영되는 부대들이


해병대. 특전사. 신속사.7기동군단이 있는데


그중에 법적 최고 서열을 해병대가 가지게 되고


특수전.  신속대응. 국가전략. 국가재난


모든 작전에 해병대는 1순위로 자동으로 법적 투입권한을


얻게 된다



차기 대형기동헬기 사업도 해병대 몫으로  할당량이 생겨서


육군 신속대응사단은 쓸모가 없어지고


특전사도 임무와 지원이 축소되게 되지


어짜피 지금도 특전사는  너무 비대해서 다이어트 해야하고


신속사도  장군들 별자리 지킬려고 병력도 없고


항공기도 없는데 억지로 만든거라


해병대가  준4군 되면  신속사는 비전이 없어진다


신속사 역할 전부 포함하면서 상륙까지 하고


특수전까지 하는 해병대가 있는데 신속사는 인력낭비



국군조직법  바꾸는거 필사적으로 막을려고 하는 사람들이


위에 이유 때문이지


그래봤자  대세가 대양해군 원정함대고


군 인력감축이라서


하나의 부대가 여러임무 다 할수 있는 해병대가


대세가 되는건 못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