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전천후 전문 게릴라/타격대 애들임.

특전사랑 차이가 뭐냐면 특전사는 반군 양성하는 비정규전

부대고 해특수는 직접 총들고 게릴라 하는 부대라는거임.

특전사는 장기전 상정하는 부대라서 본인들이 본인 목숨 걸고

직접 게릴라하기엔 목숨이 아깝고 고급인력들이니까 대신에

총알받이 시킬 반군 양성하는 스타일로 독을 천천히 주입시키고

내부에서 종양,암세포 키우는 성격의 부대임.

근데 해병대는 작은 군종의 사령부고 상륙전이 메인인데

해특수가 비정규전 소화할 여유가 어디있냐. 

빨리빨리 직접 총들고 정찰뛰고 타격뛰어야지. 

근데 해특수가 아무리 특수부대 아니더라도 해특수가 노리는 

타겟이나 정찰대상들이 어디 훈련소 몇주 굴린 일반 보병이나 육군 

수색대나 특전사가 대충 적당히 훈련시킨 북한 주민 민병대한테 

대신 시킬수 있는 좇밥 핫바지 수준들이냐? 적어도 인민군

중대장,대대장,레이더시설 이 정도는 될거 아님? 

그러다보니까 고오급 인력들이어야 하는게 당연한거고 

특수부대는 아니여도 특수부대급 훈련 강도 소화하고 특수부대

수준의 보병 기본기는 전부 다 갖추고 있어야하고 유디티,특전사의

공백도 메울만하고 걔네 대신에 임무 몇개 대리로 뛰어주거나 유디티랑 

합동작전도 가능할 정도의 특수전 쌉가능 부대여야함. 미해병대

 포스리컨도 똑같이 그렇게 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