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군란과 각종 파급효과에
의한 나라의 멸망.
지금 삼성노조가 하니닉스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구식군대가 신식군대에 대해 느끼던 것
이상임.
난은 자연스러운 인과법칙선상에 있는 것임.
하이닉스에서는
같이 삼성다니던 부부직원이
각각 성과금 10억씩 받아서
20억을 받는데,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키는 방식으로
삼성에 남아 회사에 충성한 자기들은
성과금 상한액이 있어서
5천, 7천밖에 못받는 것임.
이경우 인간은 참을 수 없는 부정의와 불평등을
느끼고 이 기본적인 인간의 본능과 법적확신을
가진 불법적 상황을 해결해주지
않으면 사태는 풀리지 않고 장기화됨.
정부는 평등하고 합법적으로 국민을 다뤘어야
전복을 회피할 수 있으며
법으로 성과금 상한액을
모든 국민에게 평등하게 정해주거나
법감정에 맞게 법으로 일률적으로
상한액을 폐지해주거나
했어야만 책무를 다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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