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재용이 좀 버틸 힘이 있는줄
알았다.
근데 동아대 축산과에 철도공사 기관사
출신 노동부장관이 나타나자,
바로 꼬리를 내리고
최상 예우.
역시 진성 자유기업주의의 서구 스타일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걸 누구나 인정해야함.
경북대 행정학과 출신 노조위원장은
젊은 나이에 한건 했음.
아직 꿈과 포부가 많으므로
향후 맹활약이 기대됨.
석열이에서 보듯이
우파가 키운 애들은 굉장히 귀엽고 약해.
특전사 특임대령을 봐도 그렇고
한개 여단도 아니고 한 몇개대대로
국회를 강습한다는 아이디어도 그렇고
애들이 개그맨으로 키워졌음.
야전에서 큰 애들하고 전투력 차이가 크고
앞으로도 가능성 없는 라인임.
노조보다는 재발 2,3세 옆에 붙어야지. 노조위원장보다 이재용 하버드대 같이 공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