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도 특전사만의 자존심과 기준과 임무성격과 육상에 특화된

작전환경이 있는데 해수색 출신들이 만약 특전사로 재입대한다면 다른 후보생들과 

공정하고 평등하게 경쟁하고 그 안에서 능력이 되고 검증된 애들이니까

후보생 인원들 중에서 능력이 되니까 여단 특임대를 비교적 수월하게 가는거겠지.

무슨 해병대 일반 보병출신이 수색교육 하나 수료했다고 무슨 특전사에서 상전처럼 모셔가길 바라는건

개에바 병신같은 생각이라고 생각함. 

수색교육 진짜 개빡세긴 하지만 그걸 통과했다고 해봤자 수색대원이 될 티켓 자격을 얻은거지

수색대원으로서 제대로 자대 생활하고 모든 훈련을 받은게 아니잖음?

지게차기능사 자격증 땄다고 해서 그걸로 모든게 다 해결될거라고 생각하는거랑 뭐가 다르노.

수색교육 통과한 해병대 보병 인원들은 이제 막 지게차 기능사 딴 애들인거고 

수색교육 통과하고 해수색에서 팀생활하고 다양한 특수교육들 받은 해수색 애들은

현장의 실전에서 입식지게차~3t~7t짜리까지 다양하게 몰아본 2년짜리 숙달된 지게차 기사들이랑 똑같은거임.

특전사에서도 어쩌라고 알빠노라고 싶지.

결국 가서 직접 해봐야 아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