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도 특전사만의 자존심과 기준과 임무성격과 육상에 특화된
작전환경이 있는데 해수색 출신들이 만약 특전사로 재입대한다면 다른 후보생들과
공정하고 평등하게 경쟁하고 그 안에서 능력이 되고 검증된 애들이니까
후보생 인원들 중에서 능력이 되니까 여단 특임대를 비교적 수월하게 가는거겠지.
무슨 해병대 일반 보병출신이 수색교육 하나 수료했다고 무슨 특전사에서 상전처럼 모셔가길 바라는건
개에바 병신같은 생각이라고 생각함.
수색교육 진짜 개빡세긴 하지만 그걸 통과했다고 해봤자 수색대원이 될 티켓 자격을 얻은거지
수색대원으로서 제대로 자대 생활하고 모든 훈련을 받은게 아니잖음?
지게차기능사 자격증 땄다고 해서 그걸로 모든게 다 해결될거라고 생각하는거랑 뭐가 다르노.
수색교육 통과한 해병대 보병 인원들은 이제 막 지게차 기능사 딴 애들인거고
수색교육 통과하고 해수색에서 팀생활하고 다양한 특수교육들 받은 해수색 애들은
현장의 실전에서 입식지게차~3t~7t짜리까지 다양하게 몰아본 2년짜리 숙달된 지게차 기사들이랑 똑같은거임.
특전사에서도 어쩌라고 알빠노라고 싶지.
결국 가서 직접 해봐야 아는건데
누가 그런 소리를 함?
39.123 이 병신새끼가
전혀 다름 해보병은 수색교육 하나만 받고가면 보병대대에서 십에이스 취급 받겠지만 수색대대에서 생활하지도 않았으면 훈련 내용이 결이 다름 해보병들이 본인들 올려치기 하는데 해보병은 수색대에 비해 훈련 ㅈ도 없음 수색대는 10km 구보 10km 수영같은 훈련이나 100km 급속 행군등등 다양한 훈련 ㅈㄴ 자주하는데 그냥 보병대대에서 그런 훈련하겠나
@특갤러2(118.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녀애미 장애인 아들 나땜시 특갤서 장애자인거 들키고 개처맞아서 다 잃은거 개웃기노 ㅋㅋㅋㅋ
미필들의 환상이란? ㅋㅋㅋ 톡 까놓고 얘기해서 일년내내 교육훈련만 하면 사람이 얼마나 버티겠냐?(정보사라면 모를까?) 교육 이수 받고 타대대 훈련지원 나가고 방송촬영오면 이빨영상 찍어야지 행사하면 나가야지 니가 알고 있는 특수훈련 받을 시간이 모자라 ㅋ 그런데 보병대대에서 교육이수 받은대원은 자기특화대대에서 수색교육이수 받았다고 척후병보직받아서 훈련하고 지원나가고 자기대대 특화교육 교관이나 조교하면서 오히려 더 전문적인 기능을 가지게됨.
거 해봤자 얼마나 한다고 ㅋㅋㅋ 교육지원하면 뭐 보트타고 가만히 있는게 다잖아
일례로, 옛날 90-00년대엔 꽃봉 푸는 걸 보병대대에서 풀었으면 처음부터 수색 출신이 아니였기 때문에 인정해주는 구조도 아니였음 이거 하나만 봐도 다르고 연예인들이 수색대도 아닌데 편지쓰고 온다거나 하는 것도 딱히 달가워하지도 않음, 왜냐 들어올 때부터 치열한 경쟁구조 없이 교육만 수료한건데 뭘 인정을 하겠냐
해병수색대는 사실 특수부대잖음. 수색대는 수색교육 이후에도 특수부대가 하는 훈련들을 받음. 보병 인원들은 수색교육 이후에 보병다운 해안경계나 일반 보병 수준들이 하는 훈련들을 받음. 물론 수색교육 수료한것만으로도 대단하고 수색대 올수 있는 자격티켓을 끊은건 맞음.
근데 어쨌든 수색대에서 자대 생활을 안했잖아 ㅋㅋㅋ 수색교육 하나 이수한거가지고 사회에서 군경력으로 인정해줘? 수색대에서 수색대원 생활한 사람들만 총기 사용하는 전술요원,공무원 직렬에서 인정해주지.
특수부대라는건 전문성,전문화 된 사람들인데 자꾸 보병 출신들이 강철부대같은거 보고 특수부대가 단순하게 퉁쳐서 체력적으로 힘들고 빡세고 그런건줄로만 앎. 그거는 시발 체력 좋은 정예경보병이지 특수부대가 아님. 그리고 그런 인원들은 공정,유격,기습에도 얼마든지 있을수 있음.
근데 수색대원들은 달라야함. 옛날 틀딱 차수라면 몰라 해병수색대가 애미 없는 운동능력과 인내심을 요구받고 견디는건 거기 침투해 들어가기 위한 체력을 기르는 방안이지. 침투해 들어가면 어찌됐든 ‘전술‘ 그것도 특수전을 위한 전술들을 펼쳐야하잖음?
요즘은 또 드론전 시대라서 미국 포스리컨만 봐도 BRC과정 폐지하고 ARC과정 도입했다. 해병수색대의 정찰 전술만 해도 더 고도화되고 더 복잡해지고 더 첨단기술들을 요구받는 상황임. 용병들 뽑아가는 민간군사기업 컨트랙터시장,공무원 특채 등 해병수색대를 나와야 인정해주는거지 수색교육 받고 해병대 자대에서 걍 보병 생활한건 인정 안해줌.
특수부대라는것도 결국 체력,정신력이 검증된 선별인원들에게 국가가 예산을 더 써서 키워줘야 되는거지. 체력,정신력이 검증된 인원을 그냥 보병수준의 훈련만 계속 받게 놔두면 아무리 검증된 인원이라고 할지언정 그냥 보병으로 전역하는거임.
특전사,유디티에 해병대를 비비고 싶을땐 해병수색대를 전문화,특성화된 특수부대로 올려치더니. 해병수색대랑 해병대보병들은 서로 차이가 있다고 얘기하면 다를거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건 뭐임 시발 ㅋㅋ 사람이 일관성이 있어야지. 제 아무리 수색교육 수료했든 수색대에서 자대 생활 안했으면 차이가 생기는게 당연한거지.
보병의 정체성은 ‘제식화‘,‘규격화‘,‘통일화‘임. 그래서 해병대 보병 출신들이 기수문화에 미쳐있고 단합에 미치고 다 똑같은 총기세팅 쓰고 그러는거임. 특수부대의 정체성은 ‘특성화‘,‘전문화‘임. 인원들 각자가 다 총기세팅 다르고 장비 취향 다름.
가오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소수인원이 가서 어려운 작전하는거다보니까 어떻게든 작전 성공률 높일려고 싸제고 뭐고 임무완수해내려고 눈물겨운 돈지랄까지 하는거임. 해병수색대는 특수부대의 훈련 내용과 임무 성격인데 정규전 수행하는 해병대에 소속되있어서 그 둘의 문화가 기괴하게 섞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