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선발과정
UDT는 해군 특수전교육대에서 신병 기초군사훈련 6주
특수전 기본 과정 6주
특수전 병과정 5주 그다음에 공수교육 3주 받거덩
근데 육군 최전방 수색대는 육군훈련소 4주+ 사단 신병교육 몇주+
DMZ라는 사고 위험성도 그렇고 빡센 곳에서 기본적으로 근무하며 UDT들의 지옥훈련이라 하는 지옥주/ 15M 맨몸 잠수보다 힘들다는 무박4일 훈련/ 천리행군 (450KM)를 최전방 수색대는 진행한다.
철원/화천 같은 개춥고 개더운데서 구보는 물론 비트구축/ 위탁교육 등을 다 받으니.
2. 지원/정예화
사실 육수색은 K1 소총 쓰고 UDT는 HK-416, K-1 등 다양하게 쓰고 예산 지원도 육수색이 딸리는건 맞음
하지만 차이가 극심하진않고 UDT는 현재 월급/ 처우가 나빠서 많은 UDT대원들이 빠져나가고 있음. 반면 육군수색대는 1번에서 개빡센 훈련을 받고도 휴가가 많아서 지원자도 많음.
게다가 UDT의 규모는 전단/ 특임대는 대대인데
육군 최전방 수색대는 각 사단마다 대대씩이니 병력만 봐도 비교가 안되지. 게다가 과거 이야기긴 해도 육군수색대는 대북 첩보부대까지 있었다.
3. 임무
UDT는 작전범위가 해안선 10KM 이내라 북한 수뇌부 암살, 미사일기지ㆍ핵시설 파괴 말곤 특전사&육군 수색대 해안 보조만 한다.
NLL선 뚫는거 그런거.
근데 육군 수색대는 특전사 707 수준만 아닐뿐 전시
적지종심작전이 주임무다. 요인암살/ 화력유도, 수색정찰 등등
적 본토에 침투해서 작전 펼치는게 얼마나 큰건지 아냐
게다가 평시엔 DMZ 최전방 경계까지 수행하며 북한을 경계하니까
육군수색대가 임무의 중요도가 더 강함
UDT가 아무리 대테러 잘해도 최전방을 안지키면 바로 전쟁남
육군수색은 북한군 얼굴보고 실탄소지하고 지뢰지대 다니는 실작전부대. Udt는 후방에서 훈련만 하는부대. Udt는 북한군 본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