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작전 나가면 위험한 새끼들이기 때문에
선발에서 다 거른다
가오충들은 자존심때문에 발전을 못한다
사고가 유연하지 못하고 심리적으로 회복이 더디다
인정욕구에 미쳐서 조금만 빨아주면 기분 좋다고
기밀을 불어댈 새끼들이다
남의 시선과 인정을(심리적 보상) 바라는 관종들이기 때문에
그게 없을때 멘탈이 개박살난다
가오충들은 대가리가 굳은 새끼들이라 새로운 방식들을
흡수하는대 더디다
그렇다고 함
재업글임.
그냥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극도로 싫어한다고 하노 ㅋㅋㅋ
특수부대의 기본은 경청,유연성,겸손함이다. 자기가 최고라고 소리 지르기 보단 남의 이야기를 듣고 상황에 맞추어 효율적으로 자기를 숨겨야한다. 크으.. 띵언
한국 특전샤는 애들 빠따로 때리고. 부사관들이 성숙한 어른이라기보단 이제 막 신입인 소위 대가리 장난삼아 때리는 애새끼같은 장난치며놀고. 장성급,영관급들은 에고 오져서 특수전이 뭔지 이해도 못하고 남들 말 절대 안듣고 진짜 개병신 즙전사 ㅋㅋㅋ
한창 테러와의 전쟁 시기, 중동같은데서 작전 지역 나가면 현지 민간인들을 휴민트 삼아 그 사람들한테 정보 빼내야 해서 그럼. 그래야 그 정보로 어느길이 지름길이고 어디가 위험한지 알수 있고 그 사람들하고 친해지면 그 사람들이 숨겨주기도 하잖음.
그래서 육군 특수부대는 사교성,사회성이 중요함. 그리고 정신적으로 성숙해야함. 특수전이란것도 적지에서 다 사회생활이고 인간관계,이해관계를 풀어나가는거임. 그것도 나랑 문화,언어,가치관,관습 전혀 다른 사람들 상대로 ㅇㅇ 평소에 자기들끼리도 후임들을 기합과 빠따로 다스리고 부드럽기보다는 전형적인 강성군인답게 기세와 곤조가 너무 강하게 박혀있고 작전대원들이 철없는 애새끼들이여버리면 현지에서 총도 없고 힘도 없는 민간인들 상대로 그 사람들한테 좋은 말로 회유를 했는데 결국 설득 안통하고 그래버리면 성질나서 강압적으로 굴게 될거 아님?
그러면 적지의 민간인들도 결국 무장공비 새끼들 여기있다고 신고하게 될테고 이득이 될게 하나도 없음. 민간인들이 자기들 상대로 신고했다고 화나서 쏴죽여버리면 이제 반란군 양성임무,민사심리전,정권교체를 위한 선동 전술은 다 물 건너간거임. 철수하거 튀거나 빨갱이 빨치산 무장공비새끼들처럼 제 아무리 SAS대원들이라도 적지에서 협조 못받고 식수며 탄약이며 식량이며 부족한 보급으로 버티다가 다 전멸해서 뒤지게 되있음.
그리고 적지종심에 침투해서 장기간동안 특수전을 한다는게 무슨 의미냐면 상급자인 지휘관의 통제를 못받고 자기들끼리 다 알아서 자율적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내려야한다는거임. 작전 나가서 그게 될라면 부대원들이 기본적으로 성숙하고 현지인들 상대로 감정조절 잘하고 팀장이 안시켜도 자기 혼자 열심히 하는 자기관리,자기통제력이 뛰어난 어른들이어야함. 그래서 델타포스,SAS가 민간에서 이제 막 군생활 시작하는 민간신분들 절대 안뽑는거임. 다른 부대에서 군생활 좀 해봤고 나이랑 경험,전술지식이 좀 쌓인 성숙한 부사관들을 원하는거임.
군의 기강이란걸 빠따와 기합으로 다스리는 강성 새끼들이면 결국 남의 말을 잘 안쳐듣는다는 새끼들인데 작전 지역 나가서는 뜻대로 안되면 얼마나 현지인들 조언도 잘 귀 담아듣지않고 되려는 잡도리도 하는식으로 그 지역 민심도 망치고 타격임무조차도 다 망치겠냐 ㅋㅋㅋ 델타포스,SAS는 그런걸로 군기강 안잡음. 너 체력과 정신력 부족해? 혼자서 판단 못하고 누가 결정 내려줘야해? 누가 시켜야만 그때서만 하는척 보여주기식으로 매사 임해는 사람이야? 전술능력안돼? 너 사고방식이 우리식으로 체인지가 안돼? 너 인정욕구에 미쳐있는 가오충이야? 강성 꼴마초 새끼야? 전부 선발단계에서부터 입뺀임.
그래서 그린베레출신들도 한국 특전사는 애새끼들 같다고 하는게 그거임 ㅋㅋㅋ 델타포스,SAS는 군사적인 특수전 말고 자길 숨겨야하는 정보기관의 정치공작임무에도 많이 참여하다보니까 우락부락한 근육질 몸도 아니고 적당히 탄탄한 몸에 정말 눈에 안띄고 인상이 너무 평범해서 마주친걸로는 기억에 잘안남을만한 푸근해보이는 평범한 인상들이고 두뇌회전과 감정조절능력이 존나 뛰어남. 부대문화가 기본적으로 엄청나게 성숙하고 부대원들 성향도 굉장히 건조하고 전문적이고 차분함. 실제 임무에서도 해병대처럼 소리지르며 돌격히기보다는 싸이코패스 아닌가 싶을정도의 자기통제력 보여줌.
네이비씰 출신들은 유튜브나 미디어에서 “내가 아프간에서 몇 명을 죽였고~" 같은 자극적인 영웅담을 푼다면 델타포스 출신들은 "총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조작하는가", "반동을 제어하는 신체 역학은 무엇인가” 이런거에 대해 얘기하는 그런 성향이라고 보면 됨 ㅋㅋ 해병대 출신들은 영웅주의 관종,네이비씰 출신들은 쇼맨 락스타,델타포스는 조용한 장인정신. 그렇게 성향이 나뉨.
위에서 말했듯이 해병수색대,네이비씰,레인저는 다 군복 입고 임무에 뛰어들지만 민간인처럼 사복 입고 정치공작도 하는 부대들이 SAS,델타포스 대원들인데 대원들이 몸이 너무 우락부락해버리면 사람들이 ‘아 그 덩치 큰 사람!‘ 하고 사람들이 기억해버릴거 아님. 델타포스랑 SAS처럼 세계 최고의 1티어 특수부대원들은 사람들 눈에 안띄어야함. 사람들이 기억을 잘 못해야함. 그냥 지나가는 npc 중 1명처럼 보여야함. 그래서 레인저연대,공수연대 시절에 로이더까지 몰래 맞아가면서 몸이 우락부락했어도 이제 그걸 다 빼야함. 진짜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 특수부대원들의 모습이나 사고방식하고 많이 다를거임. 근데 세계 최정상 1티어 대원들의 문화나 정서,사고방식,겉모습들은 실제론 저렇다는거
대화를 해도 아 이 사람은 뭔가 군인같지가 않고(군인다운 각,곤조가 전혀 없음) 민간인같다고 느껴져야함. 사람들이 느끼기엔 걍 처음부터 군인인지도 몰랐고 민간인인줄 알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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