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에선 군대 이야기 할수 있어도
미국이나 한국이나 방송,유튜브같은데
공식적으로 나와가지고 군 시절 이야기 씨부리고
추하게 해병대 가오 부심 부리는 이런거 많이는 못봤음
수색대 출신들 말로는 연예인 누구는 수색대 올수 있는 실력이
아니였다는데 너무 오고 싶어해서 받아줬다더라
근데 이거 듣고 해수색에게 좀 실망하긴 했음. 뭐야 씨발 그게 ㅋㅋ
오고 싶다고 징징거리면 올수 있는 곳인가?
왜 그런식으로 스스로의 격을 낮추지.
근데 애초에 특전사나 유디티보다도 거의 HID급으로
조용하게 숨어서 절대 안들켜야하는 성격의 임무들을 소화하는
부대다보니 다른 일반 해병대 출신들보다 과묵하고 침묵이 미덕이
될수밖에 없는듯. 특수부대는 원래 그래야됨 차분한게 멋임.
해병대 일반 보병 출신들은 지들이 좇밥이니까 우르르 몰려다니며
소리 지르고 가오 잡는거지 동물의 세계에서도 진짜
강한 고양이과 맹수들은 기척을 숨기고 조용히 탐색하고
응시하고 기회를 엿보는 침착한 성향들이지.
표범,호랑이들이 자세 낮추고
숨죽여지낸다고 해서 좇밥으로 볼 사람들이 있음?
수색대 출신들이 겸손하거나 자기 부대를 낮추는 모습을 보고
지랄하는 해병대 일반 보병 선배들이 있다면 그새끼들이
병신들인거임 ㅋㅋㅋ 어떻게든 수색대 이름 팔아먹어서
해병대 명예,가오 띄워볼려고 염병하는 지들이 문제인거잖음.
침투해서 안들키고 소리 한번 안내고 똥오줌도 안남길정도로
철저하게 숨어다니도록 훈련받은 애들인데 자꾸 내세워서
우릴 위해 요란하게 이빨 좀 까주고 우리 체면 좀 세워주라고
염병하는거잖음. 근데 해병대 위장패턴은 진짜 좇쓰래기다.
해특수다
아들도 못되본 자칭옛날일반경계일반 병출신들 아들도 못되본 자칭옛날일반경계기타 병출신들 아들호소 한번만 봐주는 자칭옛날일반경계수색 병출신들 뭐가 낫냐?
@특갤러1(223.39) 일반 연탄 정신병 근무 기타 작업 십새 왓니
해병대는 통일성을 ㅈㄴ강조하기때문에 자체적으로 발전속도가 ㅈㄴ 저하되는 거임 그리고 옛날엔 연예인들이 국방부장관이나 해병대사령관한테 편지쓰면 어쩔수가 없이 보내줬던 거임 최근엔 유명한 연예인 그런 애들 수색대 지원해도 공평하게 체력테스트 다 보고 떨어지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