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육군에서 꿀빠는 부대 가도
상병장 새끼들이 실무능력 없고 어리버리한 쏘가리라고
신임 소위 개무시하는데 아직 간부화가 덜 된
해병수색대는 전 군 통틀어
병사 중에선 최고 괴물들만 모아놓은 놈들이잖음.
특전사,유디티 대원들은 그래도 부사관들이라
개무시당해도 존심 상하고 자극 받는 정도인데
해수색은 작전대원들이 병들이 많아서 걔네한테
무시 받는건 육군 상병장들한테 좇도 아닌 걸로
짬부심 당하는 텃세가 아니라 병들한테
진짜로 군인대군인으로서 자질,실력에서 밀리고
있는거라서 멘탈이 진짜 털릴듯.
체력안좋고 자기 우월주위에 사로잡히고 병들 무시하는듯한 느낌있으면 생활 어느곳이든 힘들겠지 특별히 그런건 없음. 해병대/수색이 간부들한테 좋은건 리더쉽서부터 모든걸 경험할수있음.
대놓고 무시가 아니라 은따 시키는 거지. 근데 이건 어딜가나 있으니 처세랑 자기관리 문제라서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님.
근데 하사는 은따가 아니라 대놓고 무시함. 신참 소위랑 하사들을 대하는 병사들의 취급이 미묘하게 다름. 장교가 좀 더 대우 받는 편. 물론 중위 짬이나 중사 짬한테는 병장도 못 대드니까 오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