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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포스,SAS,JTF2의 합동사진)1단계: 체력 및 정신력 측정 (Selection)SAS랑 SAS 아들래미들인 델타포스,SASR,JTF2 이런 부대들은 니가 턱걸이 몇개하고 100m 몇초 기록이 나오든 좇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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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랑 델타포스랑 비슷한게 많은데
차이가 있다면 데브그루는 SAS의 셀렉션이나 네이비씰의 BUD/S처럼
자연환경에서 가혹하게 제련질하고 솎아내는게 아니라
체대시험이나 NFL 드래프트라던가 한국 707처럼 정량적인 체력 평가를 하는것 같음.
데브그루는 네이비씰 BUD/S랑은 다르게 딱딱 맞아 떨어지는 데이터와 숫자를 뽑아내는 것을 선호함.
스펙 매치 (PST): 그린 팀에 들어가기 위한 기초 체력 측정부터 커트라인 숫자가 딱 정해져 있음.
"4마일(6.4km)을 정확히 31분 00초 안에 들어왔는가?", "1,000m 수영을 20분 안에 끊었는가?"를 타이머로 재서 1초라도 늦으면 그냥 탈락.
사격 점수의 정량화: 표적판에 박힌 총알의 탄착군들을 인치단위 자를 가져와서 잼 ㅋ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 첫 발을 쏘기까지의 시간을 100분의 1초 단위의 타이머(Shot Timer)도 측정함.
탈락의 기준: "너 오늘 CQB 훈련에서 사격 정확도 95% 못 넘겼지? 전술적 에러(실수) 2회 누적됐지?" 짐 싸 이런 기준임
반면 델타포스와 SAS는 육군 기반의 특수부대임. 이들의 철학은 "숫자로 기록된 체력은 실전에서 아무 쓸모 없다.
예측 불가능한 지옥에 던져놨을 때 끝까지 살아남는 놈이 진짜다"에 가까움.
시간을 안 알려주는 행군: 델타포스나 SAS 선발 행군을 할 때, 교관들은 합격 제한 시간을 절대로 알려주지 않음.
그냥 지도 한 장 주고 "걸어라"고 하지. 지원자는 내가 킬로미터당 몇 분 페이스로 걷는지, 합격선인지 아닌지 숫자를 알 수 없음.
철저히 자신의 페이스를 스스로 조절하는 내면의 강함을 평가하는 거임.
심리적 모호성: 델타포스의 '머더 보드' 면접이나 SAS의 심문 저항은 정량화할 수 없는 영역임. 압박 질문을 받았을 때의
눈빛, 목소리의 떨림, 고문실에서 72시간을 버틴 후 보이는 이성적인 태도 등 그 사람의 됨됨이와 회복 탄력성이라는걸 훨씬 중요하게 봄.
체력은 예선일 뿐: 물론 이들도 체력이 괴물이어야 하지만, 델타포스 선발관들은 "체력 측정 1등 한 놈이 제일 먼저 포기하고,
체력은 간당간당하던 놈이 악으로 끝까지 버텨서 합격하는 경우를 수없이 봤다"고 말함.
그래서 예를 들면 707에서 날라다니는 최고 에이스가 떨어지고 특공연대에서 체력 딱 평균 수준이던
간부가 델타포스 대원이 되는 경우도 충분히 발생할수 있음.
솔직히 데브그루가 장비 하나는 전세계에서 제일 간지남 ㅇㅈ?
해특수전'개발단'이라 그럼
평시에 체력좋은놈 vs 극한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멘탈을 부여잡을수 있는놈 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