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는 기본적으로 해병대와 비슷하게 너무 구라가 심함.
정보사 출신 공수훈련때 특전사 씹어먹었다고 자랑하던데 공수교육이면 특하후들 아님?
사실 정보사가 넘사벽 뛰어난 애들이 가는게 아니라 특전사 시험보러 오는 애들 하이재킹해서 데려가거나 떨어진 애들이 대부분 많이가고 후보생때도 워낙 인력난이 심해서 왠만하면 합격시켜줌.
인력풀로 놓고보면 누가 머래도 특전사가 최상위티어 괴물급은 다 보유하고 있음. 홍범석 이상사만 봐도 정보사 누가와도 대적할만한 인물이?? 특전사 해척조 위탁교육와서 수료못하고 퇴교할 정돈데 비밀에 가려져있어서 올려치기 너무 하는거 같음.
해병대 수색교육에서도 탈탈 털렸다던데? 정보사도 사람간 편차가 크나
정보사는 훈련이 빡센것보다 구타가 미친 수준이더만
걍 거긴 폐쇄병동 아니냐? 대신 이상사나 홍범석은 가족 두고 죽으러 가는 임무에 자원은 안할지도 모르겠지만 저긴 하든가 하게 만들겠지
지원자 수급에 항상 애를 먹는 거 같습니다. 아는 분이 몇 년전에 1여단 모병관 했었는데 그분이 모병관 시절 정보사 측 모병관이 '지원자 중에 괜찮은데(체력 좋은데) 다른 거(출결이나 전과) 문제로 안 뽑는 친구 있으면 좀 보내달라'라고 했고 그래서 실제로 특전에서 안 뽑는 친구들 정보사 모병관 소개 시켜 주고 했었답니다. 정보사가 특유의 폐쇄적 분위기나 인터넷에 떠도는 괴소문 등으로 지원을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어 지원자 모집에 항상 애를 먹었고 그런 이유로 해서 최근에는 더 이상 음성적 모집 말고 타 부대 처럼 적극적으로 모집해야 한다. 이런 말도 했었다는 거 같은데 뭐 지금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