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는 아직도 전문성이 없고 군인이라는 직업을 직업으로 대우 안하고
개돼지 취급하는 문화인것 같음. 이건 아직도 사실 유디티에도 남은 악습같음.
군인이란 직업을 이렇게 천대받는 개돼지 새끼로 대우 받도록 한건 군대 갔다온 한국남자들 본인 잘못임.
지들끼리도 그렇게 대우 하거든. 어떻게 빡세게 훈련받은것도 아니고 쳐맞은거 견딘게 자부심이 될수가 있냐?
전역한 지금도 직장에서 직장생활하다 직장상사한테 쳐맞으면 그것을 다 견뎠을때 그게 너의 훈장이 되는것이냐?
사회에 나와선 왜 노동청에 신고하려 드는것이지? 이런것들이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와 시발 대단한 남자라고 존경해줘야 하는 부분이냐? 뭔가 잘못되긴 되었단 말이지.
가스라이팅이 된거란 말이지. 한국 군사문화라는게 그런식으로 국민들을 징병제 속에서 값싼 개돼지 취급하던
폐단이 특전사,유디티에도 강하게 묻어버린거다.
자기들끼리도 서로 존중 없고 개돼지 취급하는데 근데 왜 밖에 나가서 민간인들이 느그들 군인들을 대단하다고 빨아주길 원함?
집구석에서 엄마가 아빠 개무시하고 잡도리하고 그러면 밑의 자식들이 아빠를 존경할까?
아니면 아빠를 같이 개무시할까? 그거랑 똑같은거야. 반대의 경우로도 아빠가 집에서 엄마를 존중 없이 때리고 개무시하면
일부의 인성됨됨이가 된 자식들 뺴고는 엄마란 존재는 아들인 나도 때리고 무시하고 심부름 시켜도 되는 존재가 되는거다.
그걸 보고 자라서 그렇게 학습이 되는거다. 마찬가지로 그걸 보고 사회의 민간인들도 그걸 학습해서
사회에서 "군인이란 존재는 저렇게 대우해도 되는거구나","하나의 직업이고 영웅들이 아니라 집 지키는 개새끼들이구나",
"특전사라는게 비대칭 전력 수준까지는 아니고 금방 키워내고 찍어낼수 있는 목숨값 값싼 인간 자폭드론들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마는거다. 특전대원들 본인들도 좋은 말로 해서는 안듣고 누군가 자길 쳐패줘야만 말을 듣던 애새끼들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는거임. 짬 차서도 나중에 밑의 후임들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며 대할거 아님?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 키우면 니가 자식한테 하는것에 대해서도 시발 뭐 다를것 같음?
성숙한 자율성,판단력 이런걸 키워주기보단 권위주의로 개돼지처럼 아빠가 하는 말에 복종하라고 얼차려 주겠지 ㅇㅅㅇ
때려서 말을 듣게 한다? 떄리면 안되는게 없다? 그거는 개나소나 떄리면 특전대원이 될수 있다는거임.
때려서 길들이면 누구나 될수 있는 개나소나 대체 가능한 그런 존재들에게 민간인들이 왜 존경을 느껴야하는거냐?
결국 스스로들을 '패야 말을 듣는 존재'로 격하시키는 인식으로 결국 군인 전체의 사회적 지위를 떨어뜨리는걸
군인 출신들인 자기들이 자초한거임. 다 너네 의지고 너네가 스스로 자초한거다.
전역해서 그 좇같은 정신머리와 불합리한 가치관을 사회에 갖고 나와 군사정권 시절떄처럼 민간인들의 가치관을 오염시킬까봐
난 그게 더 우려스럽고 혐오스러운데 말임.
원래 특수부대라는게 소수정예고 프로페셔널한 직업문화잖아? 특수부대란 개념이 잘못잡힌 한국에선 어떨지 몰라도
이 분야의 원조이자 조상님인 영국에선 처음부터 그렇게 자리가 잡혔음. 능력 안되면 떄리고 말것도 없이 바로 내보내는게
사회생활의 냉정함,회사생활의 냉정함이고 군인이란것 또한 직업이고 특수부대가 정예인력일수록 억지로 끌고가는것보다
떄리고 얼차려주며 억지로 끌고 갈것도 없이 바로 내쳐버리는게 진짜 특수부대의 군문화임.
폐급들 받기 싫어? 폐급들이 자꾸 들어와서 부대의 질적하락을 유도하니 짜증나? 그럼 SAS,네이비씰 이런 부대들처럼
애초에 특유의 선발을 빠르게 치루던가? 근데 씨발 특전사 출신 너네들도 그 선발을 통해 자질을 빡세게 검증받고
입대한 사람들은 아니잖아? 기본적으로 대가리가 개빠가인 돌전사 새끼들끼리 모여서 자기들의 불합리한 문화를 합리화 하기
바쁜데 머리가 굳어있는 본인들은 그런 마음으로 군생활 했으면서 왜 지휘관들은 본인들과 다르게 꺠어있길 바라고
사고가 유연하길 바라며 부대와 대한민국 국군이 합리적인 올바른 방향으로 가길 바라는거임? 본인도 잘 안바뀌고
가치관들 그대로 갖고 살면서 과욕 아니냐? 기본적으로 한국의 특전사라는 조직이 군생활을 할만큼 해서
성숙한 의식을 가진 프로들이 모인 특수부대 막 이런게 아님. 그냥 준비가 덜 된 애새끼들끼리 모여서
그 페쇄적인 문화 안에서 조폭놀이하고 북한처럼 쓸데없이 편제만 커다란 특수부대 유사호소인인 특전사에서
가끔 낙하산이나 몇번 타는 체력 빡센 경보병이라고 불려야됨. 뭐? 자대 생활 힘들다고? 내무 생활이랑 인간관계 빡세다고?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아 북한 무장공비 새끼들도 내무생활 힘들고 많이 쳐맞고 온갖 불합리함들 참으며
군대니까 이게 당연한것일거라고 스스로들 가스라이팅하고 짬차서 밑의 후임들한테도 똑같이 하며 체력적으로 빡세게 구르고
어디 가서 자기 특수부대 나왔다,함부로 무시말라 우리가 얼마나 빡센지 아냐고 사회에서 가오 쳐잡고 다니겠지 ㅡㅡ
그런 점에서 한국 특전사랑 북한 무장공비랑 뭐가 씨발 대체 다른데 ... ㅋㅋ
그러니까 한국 특전사는 딱 그 수준인거야. 스스로 생각하는 오퍼레이터라기보다는 매 주면 매 주는대로 쳐맞고
밥 주면 주는대로 쳐먹고 뒤로 취침 하라면 뒤로 취침하는 이런 개돼지 새끼들을 원하는거임.
(물론 매번 교육할떄마다 정신 똑바로 차리게 기강 잡거나 쓰래기들 걸러내는 선발과정떄는 그런게 필요하겠지만)
마치 지들이 소싯적에 광주에서 5.18때 광주시민들 다뤘듯이 말임.
이런 글 쓰면 특전사 출신들은 어떻겠냐고? 기분이 좇같것지요. 아 씨발 지들은 개돼지 새끼들을 원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민간인이 자꾸 쿠사리 먹이니까요 ㅇㅅㅇ. 아 기본적으로 대가리가 좇빠가여야 특전사 대원이 될수 있는데
자꾸 이 씨발 뇌라는게 달려서 자꾸 스스로 생각하려드는 특전사에 들어올 자질이 없는 이 유뇌충 새끼들이 자꾸 토단단 말임.
기본적으로 한국의 특전사라는 조직은 똑똑한 사람들이 버틸수 있도록 설계된 조직이 아님!
대가리가 무뇌아 병신이어야만 견딜수 있는 조직임! 그래야 그 조직의 불합리함이나 이것이 진짜 특수전인가에 대해
문제 제기하지 않고 뭐든지 매주면 매주는대로 쳐맞고 갈구면 갈구는데로 예스맨 행세 하고
몸으로 뗴워야 오래 군생활 할수 있는 조직이란 말임. 고지능자들이 버틸수 있는 조직이 아님! 저능아들만 모여야하는 부대임.
부대문화,군사문화,군인에 대한 의식이 지들끼리 스스로 그렇게 자리가 잡혔어. 근데 뭔 사회에서 몸값이 비싼
특수인력인 특수부대 취급을 제대로 해주길 바라냐고. 능력만 봐도 사실 특수교육 안받은 인원들이 졸라 많다더만.
레인저연대보다도 못한 좇밥 경보병 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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