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스타2 하면서 느끼는건데
프로토스도 사실 500년 후 인간이 보기에도 말도안되는 과학 기술과 능력, 인공지능 로봇과 반물질 미사일, 레이저 등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지상 보병은 지금도 안쓰는 칼 두개 들고 근접전을 펼치는 미개함의 극치를 보여줌.

블랙팬서도 비브라늄을 통해 전세계와 싸우겠다는 패기를 보일정도의 과학력과 군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전투때는 창과 방패. 그리고 코뿔소를 사용하는 병신같음을 보였고.

그런데 스2를 하는 사람들은 프로토스한테 병신들이라고 안하는데 블랙팬서 와칸다는 누가봐도 좀 병신같다는게 문제인데 어떤데서 차이가 발생한걸까?

프로토스는 명예를 중시하고 어쩌고하는 설명이 잘되있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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