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류의 절대선이 아닌데
남을 위해 절대적으로 선할 수 있는 존재가 어디있음? 예수밖에 없자나
예수처럼 모든걸 초월한 선이라는 느낌보다는 인간의 선한면을 극대화한 느낌임
예수는 뭐랄까 완성됐고 무조건 옳은 느낌인데 슈퍼맨은 자기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해나가고 때로는 그게 잘못되어 반성도 하고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절대선 아닌데
넌 좀 낄 곳 빠질 곳 구분해
아는걸 말해줘도 들어쳐먹을려고 하질 않는데 이 씨발년아
절대선이라거나 예수, 야훼, 신 같은 존재라기보다는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신급 능력을 가지게 된 인간 같은 느낌?
그런 류의 절대선이 아닌데
남을 위해 절대적으로 선할 수 있는 존재가 어디있음? 예수밖에 없자나
예수처럼 모든걸 초월한 선이라는 느낌보다는 인간의 선한면을 극대화한 느낌임
예수는 뭐랄까 완성됐고 무조건 옳은 느낌인데 슈퍼맨은 자기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해나가고 때로는 그게 잘못되어 반성도 하고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절대선 아닌데
넌 좀 낄 곳 빠질 곳 구분해
아는걸 말해줘도 들어쳐먹을려고 하질 않는데 이 씨발년아
절대선이라거나 예수, 야훼, 신 같은 존재라기보다는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신급 능력을 가지게 된 인간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