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리차도 도너 슈퍼맨은 히어로 영화가 최초로 영화화 되면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였고....
이어 히어로 영화의 교과서 같은 영화가 되버렸고,,,
지금 현시점에선 그 영광을 다시 재현하기엔 너무나도 어려운 소재가 되었다....
지금 마블의 한때 영광은 아이언맨으로 시작된 히트로 많은 시리즈 영화를 내며 정말 어려운 시기도 많이 거치며 얻어낸 결실이다...
하지만 이것도 곧 저물어 갈것이다... 올라가면 반드시 내려가게 되는법....
브라이언 싱어의 슈퍼맨도 잘 만든 영화지만 흥행에 대실패했다.. 리처드도너 슈퍼맨에 대한 상대적인 비교와 그 만큼 슈퍼맨이라는 소재로
현재의 영화계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보여주었다...
케빈파이기도 인터뷰에서 현재에 영화화하여 히트시키기가 가장 어려운 소재가 슈퍼맨 이라고 고백하였다....
2013년에 루소형제가 슈퍼맨을 소재로 해서 영화를 만들었다고 대히트를 기록했을거 같냐?
천만에 말씀....
마블의 오랜 기다림과 차근차근 쌓아올린 영화들이 시기에 잘맞아 그들이 인피니티워와 엔드게임으로 결실을 맺은것이지 그들이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서
가 절대 아니다...
지금 마블 나간 루소형제 신작봐라... 완전 폭망이더라....
2013년 맨 오브 스틸은 절대 못만든 영화도 아니고 흥행에 실패한 영화도 아니다.. 단지 원조 리처드도너 슈퍼맨의 센세이션을 기대한 팬들의
과도한 기대탓이지 절대 못만든 영화가 아니다...
밑에 영상처럼 슈퍼맨만이 보여줄수 있는 비현실적인 액션을 스크린에 보여줄수 있는 감독이 현재 누가 더 있을까?
너희들은 스나이더를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는 그가 할수 있는 최고의 것을 보여줬다.....
유조차 피하고 건물 파괴할때 좆같음이 느껴지더라
슈퍼맨이 아니라 울트라맨 실사화 아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