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면,
배트맨이 악당을 쫓다가 마더박스에 대한 반서를 발견 연구 끝에 초월적인 존재가 마더박스로 세상을 멸망시킬 거라는 걸 알게 되고
인간을 벗어난 초월적인 존재들을 찾고 연구하기 시작함.
하지만 거기에 부합하는 초월적인 존재가 없는 와중에 슈퍼맨의 등장하고 마더박스의 단서도 슈퍼맨이 예언의 그 자라고 가리킴
배트맨은 어떻게든 슈퍼맨을 죽이려고 단련하고 연구하고 종국에는 격돌함.
둘 사이의 대결 끝에 배트맨이 이겨서 클립토나이트 창으로 슈퍼맨을 찌르려는 와중에 로이스 레인이 막아서며
예언의 초월적인 존재가 슈퍼맨이 아니라는 걸 증명함으로서 (사전에 로이스 레인이 마더박스 장면도 들어가야 함.)
배트맨은 슈퍼맨을 죽이는대신 앞으로 그 초월적인 존재를 막기위해 슈퍼맨과 힘을 합쳐야 한다고 깨달음.
그러나 정작 렉스루터의 계획에 의해 둠스데이가 나타나고 그걸 쓰러트리는 과정에 슈퍼맨이 사망함.
배트맨은 하는 수 없이 다가올 위험을 위해 다른 메타휴먼들을 규합하기 위해 나서며 마무리.
중간에 캐릭터 빌드업 연출은 따로 해야겠지만.
배댓슈 큰 흐름은 이렇게만 같어도 나름 시리즈물로 괜찮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2편만에 둠스데이 나오는것도 이상함
그건 맞는데, 최대한 기존 영화내에서 고친다면 말이지 ㅋㅋ
그리고 루터 슈퍼맨 배트맨 캐릭터 씹창난것도 수습해야지
이렇게만해도 잭스나이더 트릴로지보단 낫다. 여전히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안했지만 훨씬 개연성있음
근데 사실 배트맨이 죽이려고 든다는거 자체가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