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면,


배트맨이 악당을 쫓다가 마더박스에 대한 반서를 발견 연구 끝에 초월적인 존재가 마더박스로 세상을 멸망시킬 거라는 걸 알게 되고

인간을 벗어난 초월적인 존재들을 찾고 연구하기 시작함.

하지만 거기에 부합하는 초월적인 존재가 없는 와중에 슈퍼맨의 등장하고 마더박스의 단서도 슈퍼맨이 예언의 그 자라고 가리킴

배트맨은 어떻게든 슈퍼맨을 죽이려고 단련하고 연구하고 종국에는 격돌함.


둘 사이의 대결 끝에 배트맨이 이겨서 클립토나이트 창으로 슈퍼맨을 찌르려는 와중에 로이스 레인이 막아서며

예언의 초월적인 존재가 슈퍼맨이 아니라는 걸 증명함으로서 (사전에 로이스 레인이 마더박스 장면도 들어가야 함.)

배트맨은 슈퍼맨을 죽이는대신 앞으로 그 초월적인 존재를 막기위해 슈퍼맨과 힘을 합쳐야 한다고 깨달음.


그러나 정작 렉스루터의 계획에 의해 둠스데이가 나타나고 그걸 쓰러트리는 과정에 슈퍼맨이 사망함.

배트맨은 하는 수 없이 다가올 위험을 위해 다른 메타휴먼들을 규합하기 위해 나서며 마무리.


중간에 캐릭터 빌드업 연출은 따로 해야겠지만. 

배댓슈 큰 흐름은 이렇게만 같어도 나름 시리즈물로 괜찮았지 않을까 싶어서.